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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건은 너무노골적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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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14:57:51

군대를 안간것도 아닙니다 무릎이 아픈데도 군입대를 한거에요 

그와중에 영국축구동호회 활동좀 했다고 무슨 그게 병역비리를 지르거마냥 

대서특필 군문제특혜도 먼저 증언했다는 후임놈도 꼬리내리고 유야무야중이고 

전북현대인턴쪽이야 이건 문제가 될수있는데 전체적인 사안은 무슨 

이사람이 큰 병역비리를 지르거마냥 되버리니까 되게 웃겨버리는사안입니다 

a건의 b와c의 문제로 물고뜯어지는게 눈에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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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0-09-17 15:00:13

영국축구가 문제인듯 epl팬들 자숙하시길

2020-09-17 15:03:11

저는 세랴 팬이라 다행이네요

3
2020-09-17 15:03:01

세랴팬 아니면 적폐죠

1
Updated at 2020-09-17 15:06:29

항상 그래왔잖아요.
차라리 새누리당처럼 아얘 보내질말지.
어지간해서 무리하게 입대시켰다가
편의한번 보겠다고한게 이렇게 되는게 참..

몇십몇백억씩 해먹고 걸리나
몇천,몇억으로 걸리나
비리는 비리니 똑같은놈 소리듣는게..

2020-09-17 15:08:41

비리는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둘다 잘못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0-09-17 15:09:19

엄청 큰 비리를 저지른냥 까이고 있다는건
맞다고 생각되네요

2020-09-17 15:46:26

그쵸.
비리는 비리인지라.
근데 실드를 그렇게들 치지만
특혜 받은건 사실인것 같구요.

3
2020-09-17 15:23:47

...

3
Updated at 2020-09-17 15:29:20

이 기사가 한병도 자폐아 아들도 면제라고 포함시켜서 화제됐던 그 기사군요.

1
2020-09-17 15:42:35

본인이 비공개해놓은걸 흥신소에 의뢰할수도 없고 어쩌겠습니까
자폐가 부끄러운건가요 나경원처럼 이용해먹지만 않으면 되는거죠
따지고보면 국민의힘 두명도 악성종양(암이겠죠)에 탈북이예요

이 정도면 제 댓글이 새누리처럼 군대안가곺안보내면 된다는 원댓글에대한 반박으로 부족하지 않은듯 싶습니다만

Updated at 2020-09-17 16:06:09

 | 아들은 자폐아..한병도 차남 병역면제보도에 개인사 공개  |  자유게시판

우선 링크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전 민주당이든 국민의힘이든 분명한 사유로 면제받은 이들은 본인이든 자식이든 당연하고 문제없다 생각하고 지금까지 언급한적도 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박진 아들 태영호 아들도 당연히 타당한 이유로 면제인건데 무슨 문제라도? 민주당 의원들도 마찬가지일테구요.

그런데 병역신고에 질병명을 공개해야하는 의무가 없는데, 그리고 한병도의 경우에는 질병명 비공개의 이유가 있었던건데, 그걸 아주 간단한 취재조차 하지 않은채 비리인거마냥 몰아갔던 저 기사가 굉장히 비윤리적인 기사라 여겨서 그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한겁니다만.

저 기사 이후 바로 개인사를 상세히 공개했으니 말씀하신대로 한병도 스스로는 아버지로서 아들을 부끄럽게 느끼는거야 없었겠죠.
5분이면 충분히 취재할 수 있는걸 왜 물어보지도 않고 그런 기사를 냈냐고 묻기도 했으니 필요하다면 숨길 생각도 없었던걸테구요.
그런데 질병명 공개가 의무도 아닌데, 대소변도 못가린다는 심한 자폐아 아들의 병에 대해 굳이 공개하지 않았다고 문제있다는식으로 보도하는게, 자폐가 부끄러운거냐고 되물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만한건지 모르겠네요.

말씀하신 다른 회원분에 대한 반박은 애초에 그에 대해 생각도 언급도 안했으니 저와는 해당사항 없구요. 전 올리신 비윤리적 기사에 대한 비판을 한건데요.

3
2020-09-17 16:09:48

사실과 다른 이 댓글에 반박하기 위한거였습니다
최소한 제가 올린 숫자만 나온 부분에는 윤리와 비윤리가 개입할만한 부분이 있나요?

Updated at 2020-09-17 16:19:47

'말씀하신 다른 회원분에 대한 반박은 애초에 그에 대해 생각도 언급도 안했으니 저와는 해당사항 없구요. 전 올리신 비윤리적 기사에 대한 비판을 한건데요.'

바로 위에 남긴 댓글 내용으로 갈음합니다.

Updated at 2020-09-17 16:01:06

자폐가 부끄럽지 않은 장애이지만 병무청에 공개적으로 노출되는 건 부모의 입장에서도 자식의 입장에서도 꺼려지는 일이죠. 공개 자체만으로도 상처가 될 수 있는데요. 그리고 흥신소로만 확인할 수 있나요? 적어도 당사자인 한병도에게 전화로 문의는 할 수 있는거 아닌지. 기자가 원하는 답변을 얻기 힘들다고 스스로 판단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사를 쓸 때 사실확인은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2
2020-09-17 15:32:08

면제 사유 확인도 안하고 내보내서 한병도가 굳이 밝히기도 싫은 아들의 병 공개하게끔 만든 기사군요.

2020-09-17 15:34:57

그런식이면 국힘이라고 질병장애에 의한 면제 없을까요

2
2020-09-17 15:39:21

기사의 사실확인 오류를 지적하는데 왜 국힘 질병장애 면제 얘기가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2020-09-17 17:36:48

무리해서 입대? ?? 뭔 말인가여?!

2020-09-17 18:09:23

본문처럼 다리가 꽤 안좋다네요.
무릎이 시한폭탄이라던..

2020-09-17 23:19:00

아 면제 받을수있는데 간건가여?

2020-09-17 23:29:19

면제까진 모르겠고 공익으로 빠졌을수도 있겠죠.

또 아직 학업중이라 당장 안가도 되는건데 

모친때문에 빨리가게 됬다는 얘기도 들은것 같아요.

 

2020-09-17 23:31:57

으흠 그렇군여

2020-09-17 23:32:50

정확한 펙트는 아닙니다.

저도 커뮤니티나 뉴스페이지 돌아다니다

스치듯 본것 같은 내용이라서요.

2020-09-17 23:33:28
1
2020-09-17 15:08:11

무릎 수술했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만 있어야 된다는건지 동호회 활동했다고 몰아세우는건 좀 심하네요

1
Updated at 2020-09-17 15:10:08

제 친구도 십자인대 수술 받고 면제받았는데 저보다 런닝 잘 뛰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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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7 15:08:59

미안하다 한 마디 하면 될 거 까지고
소설 쓰네 이러면서 적반 하장한 추미애 잘못이죠

2
2020-09-17 15:11:54

소설 쓰시네 없었으면 여기까진 안 왔을듯

2020-09-17 15:16:47

그냥 간단하게 왜 본인이 아닌 보좌관이 연락했는가랑 민원 녹취까면 끝날 일이죠

Updated at 2020-09-17 15:19:05

추 시점으로 생각해보자면
어떤 코멘트라도 언론및 야당 가불기로 혼탁한 양상으로 흘러갈것 같으니 그저 입을 닫아걸고 있는게 아닐까. 그렇게 짐작하고 있네요.

5
2020-09-17 15:21:35

추미애가 지 자식새끼 군대 안가도 될 몸이었다
이렇게 소설을 쓰시니 반증차원인거죠

추미애와 그 일당들이 처음에는 부인하다가 뽀록난 사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건 나올때마다 계속 까줘야죠

1
2020-09-17 15:27:10

삼인성호라는 말이 딱임.

이런거 체크해야할 언론은 되려 자기들 영향력이 이정도라면서 과시하기 바쁘고.

2020-09-17 15:28:09

정말 군대안가도 되는데 간건가요?
안가도 되는데 카투사를 가나요

3
Updated at 2020-09-17 17:14:31

얼마전에 무릎 아프다면서 사실은 전북 축구팀 소속! 이런식으로 기사 썼다가 욕먹으니까 제목 수정한거 정말 추했는데,
이번엔 학교 동호회가 등판됐나보군요...

아니 논하고 따져볼 것들, 중요한 것들 많은데 뭔 별 말같지도 않은걸로 난리인건지.

탁구왕성기사님 말씀대로 보좌관 통화, 민원 내용에서 외압이 있고 없고만 확인해도 칠할은 끝날 문제를.
제일 중요한건 빙빙 돌아가면서 별.

2020-09-17 15:34:47

양쪽다 삽질하는게 참 ㅋㅋ 근데 사과만했어도 헤프닝정도로 끝날겉같았는데 서로 헛발질하면서 일커진 느낌이에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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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7 15:37:11

외압, 특혜 문제에 뭔 아들이 군대 안가도 될 몸이었다, 카투사는 편한 부대다, 휴가 기다리다가 죽은 병사가 있다, 축구팀 사무직이고 축구동호회를 뛰었다, 이런 같잖은 얘기들이 대체 왜 나오냐고요ㅋㅋㅋ

2020-09-17 15:52:18

쉴드친다고 헛소리하고 공격한다고 핀토도 못잡고 다른얘기를 하고 진짜 자강두천입니다 ㅋㅋ 국힙쪽에서 젤 잘한건 군대간 자식자랑 sns투고 첼린지...

2
2020-09-17 16:00:09

그거 챌린지 하는 거 보니까 어처구니 없더군요... 대한민국 대부분 사람들이 공익이든 어떤 식으로든 군대를 가는 데, 그럼 군대 간 게 정상이지 그걸 또 자랑이라고 올리는 게 뭐 자랑이라고.... 자기들은 안가서 그런건가?

2020-09-17 16:35:41

문제는 그게 선녀로 보인다는것이 ㄷㄷ 장거리 산탄총으로 갈겨도 코딱지만큼은 딜들어갈텐데 그거조차 못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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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7 16:46:34

그것도 그런말 하면서 얼굴에 부끄러운 내색 하나 없음 ㅋㅋㅋ 듣는 사람들이 비분강개하거나 감동 먹을거라 생각하는듯요. 
"휴가 기다리다가 죽은 병사 이야기를 하면 궁민들이 더더욱 비분강개를 하겠지!!!! 일어서라 대한민국의 예비역이여, 부모들이여!!" 하며 울컥하고, "면제를 받을 수 있었는데, 엄마의 정치커리어 때문에 군대를 가야하다니, 장관님은 참 나쁜 엄마에요 (실제 정청래가 한말)"하며 흑ㅜㅜ 했을걸 생각하니 참 ㅋㅋㅋㅋㅋ 

1
2020-09-17 16:48:43

ㅋㅋㅋ뉘앙스 악의적으로 요약한것도 아니고 다 각각 실제 주호영 정청래가 한 말들이라는게 너무나 처참한 유머ㅜㅜ

2020-09-17 15:35:32

그만큼 병역문제가 크니까요 우병우 아들 코너링 때도 난리였는데 그때랑 똑같은 거 같은데

1
2020-09-17 15:36:04

추미애가 본질에 대한 사과내지 명확한 해명만해도 국힘 똥볼로 끝날일입니다

2
Updated at 2020-09-17 17:02:26

그쵸. 전혀 문제 없을뿐 아니라 울아들 고생했는데 왜 XX이냐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문제죠. 서씨가 가졌던 질환으로 무려 23일 쉬는건 드문 케이스인데, 일반인들은 설사 정식적인 민원 루트를 거쳤더라도, 평범한 사병이었으면 저렇게 쉽게 휴가 연장되었겠나, 위법한 특혜는 아니더라도 부모가 고위직이라 얻는 편리함인건 확실한것 같다라는 시각이고, 그걸 인정하라는거죠. 그리고 국회의원들은 보좌관들이 사실상 집사 역할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인 자녀들은 비자문제, 휴가연장 문제 관련해서 여기저기 바쁘게 연락하고 뛰어줄 수 있는 그런 집사 없어요. 너희가 자신들도 모르게 누리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것들에 대한 일말의 자의식도 없냐 그런 얘긴데, 야야 카투사는 원래 편해부터 시작해서 뭔 안중근 얘기까지 나오는 똥소리를 하는건지.. 

3
2020-09-17 15:37:21

어느쪽이든 보고싶은거만 본다는거 제일 잘 나타나는 사례가 이번 추미애 아들건인듯 ㅋㅋㅋㅋㅋㅋ

2
2020-09-17 15:50:46

동감 ㅋㅋㅋ
지지당 따라서 서로 딴소리만 하고
각 정당에서 하는 개소리만 욕함

1
2020-09-17 16:03:45

ㄹㅇㅋㅋㅋ

2020-09-17 15:41:57

암것도 아닌 걸로 장관직 벗으라고 난리 치는데 

1
2020-09-17 15:52:48

병가 청탁
안가도 가는데 갔다
이것만 확인하면 되는데
서로 진흙 던지면서 재미지게 노네요
애가 집에서 울만 합니다

2020-09-17 15:59:41

우니깐 청춘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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