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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세 어머니와 약초꾼 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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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17: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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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15 17:52:17

    퇴근각 재고 있었는데 훌쩍 거리면서 나가겠군요...

    2020-10-15 17:52:40

    두분 모두 오래오래 건강히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2020-10-15 18:07:56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2020-10-15 18:14:27

    엄마나이 101 아들이 49면... 50넘어서 본 늦둥이인데다가

    치매 걸린게 30년 전이니 아들이 스무살때부터 어머니 치매 봉양한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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