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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적막한 밤이 찾아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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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21:57:25

마지막으로 동네 라멘집에서 야밤 라멘 땡기고
마지막으로 단골 빠에서 위스키 한잔 시켜먹고 주인장 형님이랑 인사하고
자려고 하네요

조용한 밤은 참 익숙해지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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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11-22 21:59:05

    낭만파의 밤은 깁니다

    1
    2020-11-22 22:02:11

    밤에 차돌 매운 라멘 판다는 곳 가보고 싶은 ㅋㅋ 오늘 하쿠텐 갔는데 존맛이었슺니다

    1
    2020-11-22 22:09:46

    살라스 님하구 한잔 하구 싶네영

    OP
    2020-11-22 23:21:39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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