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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ost도 좋읍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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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00:43:21

 

 

이거 자취방에서 혼자 보고 밤에 펑펑 울었는데 ost 들으면 아직도 아련하고 그르네여 남주 약간 어벙하게 생긴것도, 순수한 외모의 타케우치 유코도(ㅠㅠ..), 커여운 아들래미도, 비오는 배경도, 판타지스러운 스토리조차도 너무 완벽한 영화였네여 저한테는

 

이런 류의 영화는 일본 감성이 진짜 좋긴 한거 같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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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6 00:47:30

    영화관에서 봤는데 감성 ㅜㅜ

    OP
    2020-11-26 01:08:48

    영화관 아니더라도 어디 분위기 좋은 방 같은거 빌려서 스크린 내려놓고 밤에 맥주마시면서 보고 싶습니다.. ㅠㅠ

    2020-11-26 00:54:39

    올해 작고했죠....? 잠시 잊고 있었네요 ㅜ

    OP
    2020-11-26 01:08:12

    넹 ㅠㅠㅠㅠㅠ... 넘나 마음이 아픕니다.. 

    2020-11-26 08:31:48

    헐... 돌아가셨네요...

    2020-11-26 01:05:31

    오렌지랜지 노래도 떠오르네요

    OP
    2020-11-26 01:10:36

    헐 꽃이 이 영화 ost 였군요..!?! 영화도 옛날에 보고 오렌지랜지 노래도 한참 지나고 들어서 매치가 안됬네요 ㄷㄷ 

    2020-11-26 01:15:22

    감상할 때마다 감정이 올라오는 음악이죠 ㅠ
    이거 피아노 버전도 너무 좋더라구요.

    2020-11-26 07:25:11

    ㅠㅠ 이젠 다른 의미로 너무 슬퍼지네요

    2020-11-26 09:14:33

    하..이거 이제 못볼거같아요 제 학창시절때 처음으로 일본문화에 대해 빠지게해준 사람이라

    가끔 봣었는데 이제 못볼듯..

    이거보고 런치의여왕까지 보는게 국룰이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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