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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4 14:34:16

안습의 왓챠

오리저널 컨테츠가 답인듯

2020년 12월 OTT 월간 순 이용자 수
출처 :  | https://news.v.daum.net/… "OTT로서 티빙의 경쟁력?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게 K콘텐트"
 독립법인 티빙 이끌 양지을 대표
JTBC와 손잡고 OTT 시장 출사표
'여고추리반' 등 올해 15편 계획
"네이버 협업, 3년내 가입자 500만" 
 
[...]
“2016년 넷플릭스가 한국에 진출할 때만 해도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킹덤’ 등 한국 오리지널 콘텐트를 적극적으로 만들면서 빠르게 정착했죠. 기존 방송사 입장에서는 이미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해당 지식재산권(IP)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철인왕후’가 종영해도 티빙에서는 에필로그 영상 등 부가 콘텐트로 계속될 수 있는 거죠. 오리지널을 넘어 프리미엄으로 가고자 합니다.”

29일 공개되는 첫 번째 오리지널 작품으로 ‘여고추리반’을 선택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더 지니어스’와 ‘대탈출’ 시리즈로 팬덤을 구축한 정종연 PD가 선보이는 추리물이다. “콘텐트 제작 역량만큼이나 중요한 게 우리 타깃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OTT 시장의 주 고객은 MZ세대이기 때문에 이들이 보고 싶은 작품을 먼저 선보이는 게 맞다고 봐요. 추리 예능인 만큼 드라마 못지않은 관객 동원력과 몰입감도 있고요. 올해 15개 이상 작품을 계획 중인데 다음 타자는 나영석 PD가 준비 중입니다.” 
 
 콘텐트 제작에 3년간 4000억원 이상의 제작비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티빙은 2023년까지 유료 가입자 500만 돌파를 목표로 삼았다. 지난해 12월 닐슨코리안클릭 기준 월간 순 이용자(MAU)는 넷플릭스 816만, 웨이브 370만, 티빙 279만 명 순이다. "국내 IPTV 가입자가 2000만 가구 수준인데 OTT도 그 정도 잠재력은 있다고 봅니다. 미국처럼 평균 3개 정도 사용하는 복수 이용자가 늘어나면 조기 달성할 가능성도 있고요. 국내 서비스를 성공리에 안착하는 게 우선 목표이긴 하지만 해외 파트너십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서 해외 진출도 생각보다 빨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다음 달 시작하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거는 기대도 크다. 월 4900원을 내면 결제금액의 최대 5%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주고 웹툰 쿠키 49개·시리즈온 영화 1편·네이버 콘텐트 체험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현재 서비스에 티빙이 추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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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4 14:36:45

    왓챠가 생각보다 이용자수가 적군요

    볼만한거 엄청 많던데.. 

    2021-01-24 14:36:58

    왓챠는 볼게없나요 ㄷㄷ

    2021-01-24 14:38:43

    1위 싫어해서 2,3위 구독하는 편이네요

    Updated at 2021-01-24 14:44:30

    쿠팡 와우 쿠팡 플레이에 네이버 플러스 티빙에 스크 웨이브까지 뭔가 많아지네요

    2021-01-24 14:42:01

    왓챠는 체감상 2위일거같았는데 ㄷㄷㄷ

    2021-01-24 14:53:30

    와 왓챠가 저렇게 안되나요..ㅠㅠ

    OP
    Updated at 2021-01-24 15:08:22

    미드, 영드, 일드 등이 한국산 컨테츠  보다 훨씬 많이 소비 된다면 그쪽으로 차별화한 왓챠가 더 높겠지만...

    요즘 공중파는 당연하고  인기가 없어서 편성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케이블에서도 최신 외산 드라마 보기가 힘들더군요. 

    넷플릭스만 봐도 일일 순위에서 대부분이 한국산 컨텐츠.

    그래서 해당 플랫폼에서만 볼 수 있는 국내산 오리지널 컨텐츠를 꾸준히 만들 수 뿐이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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