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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함춘호-제비꽃,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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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0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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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1 01:31:46

만날 날도 있겠지요. 

마음속 아궁이에 꺼지지않는 아주 작은 불씨 하나 간직하고 살다보면. 

타오를 맘도 있겠지요. 

불 붙은 아궁이에 집어넣을 장작개비 차곡차곡 준비하며 살다보면.

영원할 불도 있겠지요.

두 몸이 하나로 엉켜 서로의 이름도 얼굴도 가물해져 해를 지내다보면.

그런 날이 오겠지요.


2021-03-01 10:12:20

크르 명곡중에 명곡 아직도 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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