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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육아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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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22:17:52

보통일이 아니네요

어제 와이프 조리원 퇴소해서 완전체 4인 가족이 되었는데 첫째 둘째 보느라 둘 다 기진맥진이 되네요

이번주까지야 제가 출산휴가라서 집에서 첫째 케어하고 어린이집 보내고 밥먹이고 재우는거 제가 전담해서 하고있는데 담주에 출근하게되면 와이프 혼자서 감당하기 참 힘들텐데 (물론 장모님께서 틈틈히 와주시긴 하지만...) 걱정이 크네요

그래도 그나마 첫째가 순둥이라 질투하거나 떼쓰는건 없는데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우리를 키우셨는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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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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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22:19:41

ㄷㄷㄷ 형님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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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22: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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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22:54:15

응원합니다.. 힘들어도 행복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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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23:03:28

부모는 대단하고 특히 엄마들은 위대한 것 같아요.
저도 애 키운 이후로는 남의 육아를 보이는 단면만 보고 판단하지 않게 되었어요.

2021-04-08 08:33:48

헐 지금 저랑 거의 똑같은 상황이시네요 ㅋ
4월 1일에 애기랑 와이프 집에 같이 와서 이제 일주일 지났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해요 ㅋㅋ
그나마 도우미 분이 오셔서 와이프는 낮에는 좀 쉴수 있는데 저는...ㅠㅠ
산후 도우미 신청 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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