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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방 몰래 청소하는 엄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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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22:04:05

 

 

이 글은 언제봐도 좋네요.

23
Comments
1
2021-04-29 22:05:18

개밥쉰내 

외치면서

들어왔는데 ㅠㅠ

1
Updated at 2021-04-29 22:15:51

이 톨봐 토오올!

OP
2021-04-29 22:20:55

개밥쉰내가 뭔가여 ㄷㄷ

6
2021-04-29 22:22:40

 

아들창정과 맘수미의 콤비네이션 ㄷㄷㄷ

2021-04-29 22:27:18

개 웃었네요...~ㅋㅋ

2021-04-29 22:06:41

비겁하시네요... 사나이를 울리시다니

OP
2021-04-29 22:21:04

저만울순없잖슴까...후후

2021-04-29 22:12:13

ㅠㅠ

OP
2021-04-29 22:21:17

이글만 보면 저도 울컥해져서..

2021-04-29 22:13:08

오징어덮밥!....이런거 생각하고 들어왔는데...ㅠ

OP
2021-04-29 22:21:24

아니 세상에 ㅋㅋㅋㅋ

Updated at 2021-04-29 22:14:52

아드님 더 성공할 겁니다.

OP
2021-04-29 22:21:31

마음이 참 이뻐요...

2
2021-04-29 22:23:13

울 엄니 건강하길...

OP
2021-04-29 22:24:23

곧 출세하실테니

더 잘해드려주세요 ㅎㅎ

2021-04-29 22:33:07

엄마한테 잘해야겠습니다 ㅠㅠ 

OP
2021-04-29 22:33:32

잘해드려주세요...ㅠㅠ

2021-04-29 22:43:10

 취직한 직후에 봤으면 울컥했을텐데 뭣같은 회사다니는 중에 보니까 감동이 덜하네요 ㅠㅠ

OP
2021-04-29 22:44:32

좋은회사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ㅠㅠㅠㅠ

2021-04-29 23:10:52

이거 보고 엄마랑 한시간 통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OP
1
2021-04-29 23:11:16
좋은시간이 되셨기를 ㅎㅎ
2021-04-29 23:33:43

이틀 연속...ㅠㅠ넘하셩

OP
2021-04-29 23:36:25

가급적 매일매일이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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