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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심하신 순간이 언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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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1 19:38:30

그리고 결심하신 순간에

주저없이 나오셨는지

퇴사생각을 하시고 따로 뭔가 준비(자격증
같은거) 하시고 이직하셨는지

아님 그냥 참자.. 하고 버티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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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1 19:39:34

나가서 어쩌지 이런고민하다가 명확한 목표가 생기니까 바로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2021-06-11 19:40:21

저는 노조가 선 넘은 순간 + 명확한 목표가 생긴 순간 정했습니다.

 

2021-06-11 19:40:50

사장이 직원 안전보다 물건이 우선이라 말할때 바로 리얼 정떨어짐 ;;

2021-06-11 19:41:14

저는 억지로 야근 안했다고 꼽줄때

2021-06-11 19:41:38

퇴근 시간 6시 30분 넘길래 ㅋㅋ

2021-06-11 19:42:10

회사를 나가고 싶은 이유가 구체적으로 명확해졌을때 주저없이 나왔네요

2021-06-11 19:42:26

장비필요해서 품의올렸다가 이유없이 쌍욕 먹었을때

2021-06-11 19:42:43

공황장애가 터졌을 때

2021-06-11 19:43:06

내가 필요없는 사람임을 느꼈을때요

2021-06-11 19:44:39

성인이 될 즈음부터 아닐까요
내가 월급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구나 라는걸 깨닫는 순간부터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지

2021-06-11 19:59:27

내가 아무리 납기 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도

우리는 을이라서 갑한테 뭐라고 할수가 없다

우리가 항시 대기를 해야한다

그러니까 우리 회사를 쓰는거다,,,

이런 말들을 계속 들으면서 피드백이 안되서,,,

그만둔다고 하고 그만 뒀습니다 

2021-06-11 20:00:18

 매일 퇴사하고 싶은데 매일 참음...

2021-06-11 20:05:25

한계에도달했던거같아여

2021-06-11 20:12:25

더 이상 못 참고 상사한테 험한말 쏟고 이성 잃었을때

2021-06-11 23:07:11

승진 누락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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