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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장님 들이박고 방금 집에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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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22:28:22

저한테 너무 많은 애정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그냥 다른 직원들처럼 절 거들떠도 안 볼 수 있는데 매번 너무 좋은 아이디어다, 돈 걱정 하지마라 이러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해줘서 고맙다고 들이박아버렸습니다.

제가 이 회사 평생 다닐 수 있을지 아닐지도 모르겠고 임원 달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나갈지언정 받은 건 꼭 다 갚고 나가겠다고 들이박아버림. 어쨌든 속은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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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1 22:29:45

세랴에서나 밖에서나 한결같은 프로 딸랑러 굴비옹 클라스 ㄷㄷㄷ

OP
2021-06-11 22:33:01

신고 아프로

1
2021-06-11 22:31:00

말하면서 울먹대진 않으셨죠? ㅜㅜ..

OP
2021-06-11 22:33:38

사장님이 울먹이신 것 같기도 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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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1 22:31:13

안철수가 이분 딸랑 반만 배웠어도 대통령 했을 듯..

OP
2021-06-11 22:34:07

정치글 위반으로 신고한 편이네요

2021-06-11 22:31:26

간지 ㄷㄷㄷ

2021-06-11 22:37:28

들이박다란 신조어 배워갑니다

2021-06-11 22:39:12

굴비아재 곧 나가서 안철수 같은 대표가 되신다면서요...

Updated at 2021-06-11 22:58:10

나한테 덕통사고 시켜벌임 ㄷㄷ

1
2021-06-11 23:04:40

키갈ㄷㄷ

2021-06-11 23:18:35

들이박다의 용례를 새로이 쓰셨네요  

2021-06-11 23:30:11

???:굴비군 못보내네

2021-06-11 23:37:46

글 두 번 읽엇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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