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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마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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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14:56:29


코로나로 주말 알바가 끊겨서 급하게 추어탕집에 처음 왔는데 여기 주방 불지옥이네요 ㄷㄷ 장화신으니 땀 고이고 고무장갑에 두건까지 쓰니 ㄹㅇ 더위가 쥐약인 저에겐 지옥 그자체 ㄷㄷㄷ 사람 많아서 설거지거리 산처럼 쌓이는 거야 뭐 몸뚱이가 튼튼해서 거뜬하지만(사진은 거의 다 치운 뒤 한숨 돌리며 찍은 거 ㅎㅎ) 더운 건 정말 짜릿하네여 ㄷㄷ 20대 초반 상하차 할 때 마지막으로 느껴본 추노충동을 간만에 느껴봄..9시까지 잘 존버래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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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8-01 14:57:24

힘내십쇼 스키너님

2021-08-01 14:59:10

진짜 여름알바는 더운게 지옥

물 많이 드시면서 하셔요

2021-08-01 15:02:05

와 물량이 ㄷㄷㄷㄷ

2021-08-01 15:21:07

힘내십쇼♡

2021-08-01 15:31:29

와 디시워셔 했던때 생각나네요

 

저도 더위에 쥐약인데 반쯤 죽어서 일했던 기억이 ㅠ

 

힘내십쇼

Updated at 2021-08-01 15:36:55

취사병 근무하던때가 생각나네요. 고참중에 너는 그래도 한여름에 매일 손을 물에 담그고 있어서 시원하겠다고 한 놈 죽이고 싶었는데ㄷㄷ 정말 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ㅠㅠ

2021-08-01 15:56:58

이런 씨..... 

 

ㅋㅋㅋㅋ 일시키고 싶으셨겠네여 

2021-08-01 15:52:36

ㅎㄷㄷㄷㄷㄷㄷㄷ

2021-08-01 15:57:22

옛날에 주방에서 일할때 생각나네요 

 

퇴근시간까지 몸조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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