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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세랴아재들 국기에 대한 경례 다 틀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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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23:54:32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어쩌구 저쩌구



어릴때 외운거 바뀐 부분이 있어서
읊어봐! 하면 정답 나올 확률 매우 낮을듯 ㅡㅡ;;
이또한 사회발전이겠죠

사실 저거 명칭이 국기에 대한 경례가 아니라
국기에 대한 맹세문이라네요

이것도 첨 알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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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15 23:55:56

바뀐 부분: 자유롭고 정의로운 -> 자정 -> 이제 곧 자정이니 잠 자러가라는 글쓴이의 배려 

OP
2021-09-15 23:56:18

불금인데 벌써 자요?

2021-09-15 23:57:04

금성에서 사시나요? 금성에서 온 각트, 화성에서 온 보반

2021-09-15 23:56:02

옛날거든 최근거든 기억도 안나네요 ㅋㅋ

2021-09-15 23:56:52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였는데 바뀐 건 모르겠네요

2021-09-15 23:57:22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하여 정의와 진실로서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2021-09-15 23:58:18

왜 빨간색으로 강조해 놓으셨죠? 이북에서 오셨어요? 신고합니다

2021-09-15 23:57:46

그러고보니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 요 부분도 바뀌었을라나요 ㄷㄷㄷ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전체주의적인 문장이었네요 ㄷㄷㄷㄷ

OP
2021-09-15 23:58:16

그쵸 그 이유로 바뀐겁니다 ㅋㅋ

Updated at 2021-09-16 00:02:23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저는 이렇게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초딩때 아침방송 때마다 들려줘서 오래되어도 몸이 기억하는ㅋ 바뀐거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문구를 눈여겨 보니 개인보다 국가을 우선하는 것 같네요 파시즘?

OP
Updated at 2021-09-16 00:02:44

‘조국과 민족’이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바뀌고

몸과 마음을 바쳐가 빠졌습니다

2021-09-16 00:01:21

잘 모르겠고 어찌 됐던 애국가 부르고 국민체조 해야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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