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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10-14 11:47:56

무슨 주사위 던지는 것도 아니고 조사기관마다 제각각인지

OP
1
Updated at 2021-10-14 11:55:58

ARS 방식/ 소규모 조사가 튀는데 대체로 보면 흐름은 보입니다. 

 

국민의 힘 경선은 전화면접 여론조사로 진행하고 당원은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체로 보면 사유와 연관지어보면 어디가 맞는지 대충 이해가 가는 지표가 있더라고요.

 

이재명이 50%대 연속 찍으면서 승승장구할때는 집결이 일어나는게 이해가 되고요.

 

지금은 이낙연과 경선갈등, 대장동 문제가 실제로 커져가면서 데미지를 좀 입었는데 당에서 어떻게 정리하고 끊어내는 플랜에 몰두할테니...11월 즈음엔 또 회복하지 않을까 하네요.

2021-10-14 12:00:22

네 감사합니다 대장동 게이트에 여론 조사 겱과가 출렁출렁하겠네요

2021-10-14 11:51:34

아직 선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결국 관찰사 영감이 즉위하시지 않겠읍니까

OP
1
2021-10-14 11:52:22

지금 내려가다 결집은 하겠죠.

 

상대가 홍준표냐 윤석열이냐에 따라 어렵냐 쉽냐가 정해지겠고요. 

2021-10-14 12:01:22

변호사비 문제는 대충 수사 안 하고 김영란 법 위반이다 쏘리 이러고 말 듯...

OP
2021-10-14 12:03:27

그게 제일 싸게 먹히...죠

4
2021-10-14 12:03:54

원래 경선 끝나면 컨벤션 효과가 있는데 아예 없군요ㅋㅋㅋ

OP
1
2021-10-14 12:05:13

컨벤션 효과가 되려 앞당겨서 나왔죠.

 

마지막 이전 모든 경선을 압승해가며 쾌진격 타이밍이 좀 앞당겨졌죠. 

 

대장동이 생각보다 레알로 터지면서 영향이 있다고 보이고요

1
2021-10-14 12:12:20

홍찍자지 해야하나 ㄷㄷ

OP
1
2021-10-14 12:16:45

차악을 판단한 결과 전 그쪽으로 결정...

2
2021-10-14 12:33:03

무야홍

OP
2021-10-14 12:40:30

윤이 평타에 좀 미만하는 수준만 쳤어도 홍에게 기회는 안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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