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사무국은 “현재 단계에서 임시 조치를 적용하지는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여기서 임시 조치란 LCK 규정집 10장에 존재하는 ‘임시 출장정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해당 규정집에 따르면 사무국은 페널티에 관한 공식적인 조사 진행 및 결과를 내리기 전에 임시 또는 잠정적인 출장 정지를 부과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사안의 경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는 박재혁이 현재 진행 중인 정규 시즌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Lck 측 에서도 할수가 있죠 권리도 있고 근데 lck가 법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징계 검토중이지만 임시 정지 조치를 안한거
클리드도 당시 에 임시 징계 안당했는데 한화측에서 그때 메시지 내용 공개되고 지금 미성년 성희롱 한사람 경기 내보낼 거냐 여론이 험악하니 경찰수사 무혐의 나오기 전인데 자체 출장정지 시킨 거죠
이후 프로 명예 실추 해서 징계 받은 거고 근데 무죄 받았다고 그 당시에 클리드 출장 시켰으면 여론이 어떻게 됐을지 상상이 안되는데 무죄 떳으니 클리드는 보호 못받아서 불쌍 이런건 이해 안되네요
젠지가 룰러 출전 강행이나 입장 표명 안하는 거는 충분히 욕먹거나 비판 받을 상황인데 그때 클리드도 이건 이해안되는
밑의 글과 연결되는 영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