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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스크림도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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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17:54:05

기사일부

 

선수들은 “10개 팀의 전력 편차가 크지 않다”고 입을 모았다. 한 선수는 “모든 팀이 강해 만만한 상대가 없다는 게 아니다. 문자 그대로 확 치고 나가는 팀이 없다는 뜻이다”라고 귀띔했다.

젠지와 샌드박스는 서로를 위협적인 경쟁자로 보고 있다. 박재혁은 “샌드박스와 담원, T1이 가장 경계된다”고 말했다. ‘서밋’ 박우태는 “과거 ‘슈퍼팀’을 꾸렸던 KT 롤스터나 SK텔레콤 T1이 1회 이상 우승을 차지했듯, 개인 기량이 뛰어난 선수가 많은 젠지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다”고 예상했다.

샌드박스가 새로 영입한 원거리 딜러 ‘레오’ 한겨레는 올 시즌 반드시 주목해야 할 선수 중 하나다. 지난 2년간 T1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선수 및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뛰어난 실력자로 평가받았다고 한다. 최근 국민일보와 만난 T1 관계자는 “아무래도 호랑이 새끼를 보내준 것 같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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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리핀이나 슼 처럼 특출나게 스크림이나 기본 전력이 쌘 팀은 아직 팀들 사이에서도 안보인다는 중론인가 봅니다 t1에서 샌박으로 이적한 레오가 물 오른듯 하네요 관계자들 평이.. 샌박은 써밋도 기인에 가려서 아프리카에서 서브로 있다가 샌박이적해서 포텐 터졌는데 레오도 뱅,테디에 가려 있다가 샌박에서 포텐 터질지..

 

지금 국내 전문가들이 탑 메타 라고 하는데 케스파컵 때 처럼 아프리카가 탑 영향력 퍼트려서 좋은 모습 계속 보여줄수 있을지도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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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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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20-01-22 18:41:50

    국내는 모르겠고 젠지는 중국에서 스크림 80퍼 나왔다던데... 국내팀들 하향평준화 됐다고 까이던데 하향평준화는 확실히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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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18:41:02

    Tiger 3 time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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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18:49:35

    레오는 존재감이 심상치않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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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23:34:20

    레오선수 skt는 진짜 놔주기 싫었긴 했을듯요

    연습생 신분내내 늘 솔랭최상위권에서 놀았고 업계관계자들 평가도 꽤 괜찮았던 선수로 기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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