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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맞이 의미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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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4 10:30:14

결론부터 말하면 주식은 때가 없이 언제나 하면 좋은것이라는게 제 스탠스인데

그래도 좀더 근거를 들어보자면

 

1.경기침체

 

 


 

차트는 ISM제조업지수, 장단기금리차, 경기침체(음영)와 나스닥전년대비수익률 그래프인데

제가 말하고픈 바를 차트하나로 보여주면 참 좋겠지만 그런게 없어서 하나하나 보면

ISM 제조업지수는 선행성을 가진 실물경기 심리지표고 장단기금리차는 선행성을 가진 금융심리지표인데

두 차트다 지난 40년간으로봐도 꽤 아래쪽에 있는걸 볼수있죠

이미 비관론은 반영이 되었다고 저는 해석합니다.

물론 더 빠질수도 있고 대공황급 패닉이 올지 알수없지만 저 개인적으로 경기에대한 바닥은 멀지않았거나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만약 불황이 온다면 주가는 빠질수 있지만 이미 빠진반영분에서 드라마틱한 하락이 기대되지는 않네요

물론 올인할 수준은 아니지만 최소한 모아갈만한 시기는 아닌가 싶습니다

 

2. 벨류

 

 

 

사실저는 주식사지 말자는 사람들중에서 경기불황을 말하는 사람보다는

여전히 고평가다라는 사람들말이 좀더 와닿습니다.

실제로 지표도 그렇고요, 많이 빠졌지만 여전히 높은 곳에 있죠

만약제가 이런 지표로 투자하는 사람이면 현금을 가득 들고있을거 같습니다만

 

 

현재 1.1 ~ 1.2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삼성전자처럼 개별종목에서는 꽤나 유의미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지 시간이 좀 된 종목들이 많다고 생각하네요

즉 시장전체가 잘될지 안될지는 확신없는데 개별종목은 그럴싸한 종목들이 많아보인다는게 제 생각이네요

결국 시간의 문제이지 반등하는 그림이 너무 잘그려지는 종목이 꽤나 선명하게 보입니다.

 

3. 인플레이션

 

 

마지막으로 책추천은 절대 아니고 저도 안본건데 그냥 책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첨부한겁니다

인플레이션은 장기적으로 자산시장에 긍정적인 측면이 있고

과거 추천되는 명저들을 보면 인플레이션시기에는 주식이 최고라는 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허나 인플레이션 초반에 부채조정이 되는 시기에 지금같은 고통을 동반하게되어 심리를 위축시키죠

하지만 결국 자산은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여 상승하게 되어있고

무엇보다 지금 이 인플레이션은 꽤나 끈적하게 오래동안 지속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술발전과 경기불황을 제외한 수많은 요소들이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도록 놔두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c0ZLvYrspE

 

그래서 연준의 피봇이 늦어지면 악영향 아닌가? 싶지만 개인적으로 그런건 점점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보고 결국 인플레이션에 강한 살아남을수 있는 기업에 장기투자하면 좋은 투자실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올수 있지 않나가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최근 개별주분석도 그런부분을 생각하면서 보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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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3-01-24 14:31:29

물려있는 거랑 아닌 상태는 집중도가 확연히 달라서... 

전문가들도 틀리는 거시경제 예측을 그대로 따라갔다가 낭패보는 경우 허다해서 리스크 줄이려면 어쨌거나 발가락이라도 담그고 있어야져... 

괜히 뺏다가 기회 날리고 아차차 하다가 뒤늦게 따라가서 별로 못 먹거나 피봄...  

머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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