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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리포트
주관적 올타임 베스트 25 스쿼드 (12) 마무리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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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09 11:14:27

Intro & 파르마

 | https://serieamania.com/calcioboard/56093312

 

삼프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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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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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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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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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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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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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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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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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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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 https://serieamania.com/calcioboard/56119421

 

 

제가 선정하고 제가 정리하는 것이 이상하긴 하지만 2개의 클럽 베스트 25에 선정된 선수들입니다.

 

골키퍼가 5명이었습니다.

- Dino Zoff (Napoli / Juventus)

- Luciano Castellini (Torino / Napoli)

- Ivano Bordon (Internazionale / Sampdoria)

- Gianluca Pagliuca (Sampdoria / Bologna)

- Gianluigi Buffon (Parma / Juventus)

 

필드 플레이어는 3명이었습니다.

- Ciro Ferrara (Napoli / Juvenus)

- Pavel Nedvěd (Lazio / Juventus)

- Alessandro Nesta (Lazio / Milan)




이상으로 Serie A 11클럽 주관적 올타임 베스트 25 선정을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관적 이탈리안 올타임 베스트 25를 선정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클럽, 국가대표팀 모두 고려하여 선정했습니다.

- 선수 시절 활약만을 포함했습니다. (감독, 운영진, 행정가로의 활약은 배제)
- 동일 기준을 위해 유럽 빅리그 1부리그만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동일 기준을 적용하다보니 개별 클럽별 경기수와 여기에서의 클럽 경기수가 차이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클럽별로 인정하는 대회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 선수 소개를 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늘어날 것 같고, 이미 좋은 소개글들도 많은 것 같아서 커리어 나열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최종 선정된 25명과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최소한의 선수만을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포지션별로 좋은 선수들이 많은데 이것은 추후에 다른 방식으로 정리할 계획입니다.

2017-2018 시즌까지 반영했습니다.


이탈리아 대표팀은 브라질, 독일과 함께 전세계에서 가장 빛나는 역사를 자랑하는 팀입니다. 1910년 첫 A매치가 있었고, 최전성기는 1930년대로 1928 올림픽 동메달을 시작으로 유로의 전신격인 중앙유럽컵에서 2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1934 월드컵, 1936 올림픽, 1938 월드컵에서 연속 우승하였습니다. 1940년대 수페르가의 비극으로 인해 1950년대 암흑기를 맞이했지만 1960년대 후반부터 다시금 살아났습니다. 1968 유로 우승, 1970 월드컵 준우승을 기록했고, 1978 월드컵 4강, 1980 유로 4강에 이어 1982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역시 전성기라 할 수 있는데 모든 대회 우승 후보 중 한팀이었습니다. 다만 1990 월드컵 4강, 1994 월드컵 준우승, 1998 월드컵 8강 3대회 연속 월드컵에서 승부차기 탈락하는 불운이 있었습니다. 유로 2000도 결승 종료 시간 직전 동점골을 허용하며 준우승하는 불운이 있었으나 다행스럽게도 2006 월드컵에서는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유로 2012 준우승을 제외하면 좋지 못하는 시기인데 특히 2연속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2018 월드컵에서는 지역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탈리아 리그는 스페인, 잉글랜드, 독일과 함께 유럽 최고의 리그 중 하나입니다. UEFA 클럽 대항전 위주로 살펴보면 1960-1961 피오렌티나가 컵 위너스 컵 초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이 첫 우승이었습니다. 1962-1963 시즌부터는 3연속 이탈리아 클럽이 유로피언 컵 (현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처음으로 유로피언 컵에서 우승한 팀은 밀란이었습니다. 이후 인테르는 2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1960년대 유럽 최고의 클럽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밀란은 1967-1968 컵 위너스컵과 1968-1969 유로피언컵을 연속으로 차지했습니다. 1970년대는 상대적 침체기였는데 1971-1972, 1972-1973 유로피언 컵에서 2연속 준우승을 기록했었고, 우승은 1972-1973 밀란은 컵 위너스 컵과 1976-1977 유벤투스의 UEFA 컵 우승이 있었습니다. 1980년대부터는 다시 강세를 보였는데 1982-1983 시즌부터 유벤투스, 로마, 유벤투스 순서로 3연속 유로피언 컵 결승에 올랐고, 유벤투스는 1983-1984 컵 위너스 컵과 1984-1985 유로피언 컵 우승을 기록하며 유럽 클럽 중 최초로 모든 유럽 대항전에 우승한 클럽이 되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까지는 이탈리아 리그의 최전성기였습니다. 밀란이 1988-1989, 1989-1990 2연속 유로피언 컵 우승을 기록했고, 1990년대는 삼프도리아에 이어 밀란이 3연속, 유벤투스가 3연속 총 7년 연속 유로피언 컵 결승에 진출하였고, 밀란은 1993-1994, 유벤투스는 1995-1996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컵 위너스 컵에서도 11년간 결승에 5회 진출했고, 이 중 삼프도리아와 파르마는 2연속 결승 진출을 경험했으며 1989-1990 삼프도리아와 1992-1993 파르마는 우승했습니다. 1998-1999 라치오는 마지막 컵 위너스 컵에서 우승했습니다. 즉 최초와 마지막 컵 위너스 컵 우승은 모두 이탈리아 리그 클럽이었습니다. UEFA 컵은 이탈리아 리그의 독주였는데 11년간 9년간 이탈리아 팀이 결승에 진출했고 4차례나 이탈리아 팀끼리 결승에서 맞붙었습니다. 1988-1989 나폴리, 1989-1990 유벤투스 1990-1991 인테르, 1992-1993 유벤투스, 1993-1994 인테르, 1994-1995 파르마, 1997-1998 인테르, 1998-1999 파르마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90년대에는 이외에도 피오렌티나, 로마, 토리노가 UEFA 컵 준우승, 제노아, 칼리아리, 볼로냐는 UEFA 컵 4강, 비첸자는 컵 위너스 컵 4강에 진출하는 등 다양한 클럽들이 유럽 무대에서 성과를 냈습니다. 2000년대에는 2002-2003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에 3팀이 진출하여 이탈리아 리그 팀끼리 결승이 있었습니다. 밀란은 5년 중 3년간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진출하여 2002-2003, 2006-2007 두차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2010 인테르는 이탈리아 리그 팀 최초로 트레블을 기록했습니다. 2010년대에는 유벤투스가 2014-2015, 2016-2017 두차례 결승에 올랐으나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밀란은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챔피언스 리그 두번째 최다 우승팀이고, 유벤투스와 인테르는 UEFA컵 시절 최다 우승팀이었습니다. 3개 대회 합산 결과를 보면 스페인 리그에 이어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리그이고, 준우승 횟수는 가장 많은 리그이기도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전술인 4-3-3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P: 골키퍼, D: 수비, C: 미드필더, T: 2선, A: 공격 
(2선을 따로 분류한 Gazzetta dello Sport식 포지션 구분입니다.) 

클럽 주전은 리그 경기 40% 이상 선발 출전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국대 주전은 가중치 반영한 국대 경기 40% 이상 선발 출전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평균적으로 1시즌에 12~13명 정도가 포함됩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욕심이 많아서 많은 내용을 담다보니 모바일로 보시면 잘 안보일 수도 있습니다.)


[P] Gianpiero Combi (1921-1934) [417/-428]
- Juventus (1921-1934) [370/-363]
- Italia (1924-1934); 1924 올림픽, 1928 올림픽, 1934 월드컵 [47/-65]
- 리그 우승 5회
- 월드컵 우승 1회, 중앙유럽컵 우승 2회

[P] Dino Zoff (1961-1962, 1963-1965, 1967-1983) [880/-702]
- Udinese (1961-1962), Mantova (1963-1965, 1966-1978), Napoli (1967-1972), Juventus (1972-1983) [768/-618]
- Italia (1968-1983); 1968 유로, 1970 월드컵, 1974 월드컵, 1978 월드컵, 1980 유로, 1982 월드컵 [112/-84]
- 리그 우승 6회, 코파 우승 2회, UEFA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유로 우승 1회
- 1982 월드컵 베스트팀, 1968 유로 베스트팀, 1980 유로 베스트팀
- 1982 월드컵 베스트 골키퍼
- 1973 발롱도르 2위, 1981 발롱도르 6위, 1982 발롱도르 8위

[P] Gianluigi Buffon (1995-) [1012/-847]
- Parma (1995-2001), Juventus (2001-2006, 2007-2018) [836/-701]
- Italia (1997-2018); 1998 월드컵, 2002 월드컵, 2004 유로, 2006 월드컵, 2008 유로, 2009 컨페더레이션스컵, 2010 월드컵, 2012 유로, 2013 컨페더레이션스컵, 2014 월드컵, 2016 유로 [176/-146]
- 리그 우승 9회, 코파 우승 5회, 수페르코파 우승 6회, UEFA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2006 월드컵 베스트팀, 2008 유로 베스트팀, 2012 유로 베스트팀, 챔피언스 리그 베스트팀 2회, 유로파 리그 베스트팀 1회, Serie A 올해의팀 5회, ESM 올해의팀 2회, FIFA FIFPro 월드11 3회, UEFA 올해의팀 5회
- 2006 월드컵 야신상, FIFA 올해의 골키퍼 1회 (2017), UEFA 올해의 골키퍼 2회 (2002-2003, 2016-2017), Serie A 올해의 골키퍼 12회 (1999, 2001, 2002, 2003, 2005, 2006, 2008, 2012, 2014, 2015, 2016, 2017), IFFHS 올해의 골키퍼 5회 (2003, 2004, 2006, 2007, 2017)
- 2002-2003 UEFA 클럽 올해의 선수, 2017 Serie A 올해의 선수
- 2006 발롱도르 2위, 2017 발롱도르 4위, 2003 발롱도르 9위, 2016 발롱도르 9위 / 2017 FIFA 올해의선수 4위, 2006 FIFA 올해의선수 8위, 2016 FIFA 올해의선수 8위, 2007 FIFA 올해의선수 10위 / 2016-2017 UEFA 올해의선수 3위, 2014-2015 UEFA 올해의선수 4위, 2015-2016 UEFA 올해의선수 6위 / 2006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5위, 2017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6위

[D] Giacinto Facchetti (1960-1978) [728/78]
- Internazionale (1960-1978) [634/75]
- Italia (1963-1977); 1966 월드컵, 1968 유로, 1970 월드컵, 1974 월드컵 [94/3]
- 리그 우승 4회, 코파 우승 1회, 챔스 우승 2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2회
- 유로 우승 1회
- 1970 월드컵 베스트팀, 1968 유로 베스트팀
- 1965 발롱도르 2위, 1968 발롱도르 5위

[D] Claudio Gentile (1973-1987) [586/12]
- Juventus (1973-1984), Fiorentina (1984-1987) [586/12]
- Italia (1975-1984); 1978 월드컵, 1980 유로, 1982 월드컵 [71/1]
- 리그 우승 6회, 코파 우승 2회, 컵위너스컵 우승 1회, UEFA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1982 월드컵 베스트팀, 1980 유로 베스트팀

[D] Antonio Cabrini (1976-1991) [579/64]
- Juventus (1976-1989), Bologna (1989-1991) [506/55]
- Italia (1978-1987); 1978 월드컵, 1980 유로, 1982 월드컵, 1986 월드컵 [73/9]
- 리그 우승 6회, 코파 우승 2회, 챔스 우승 1회, 컵위너스컵 우승 1회, UEFA컵 우승 1회, 슈퍼컵 우승 1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1978 월드컵 베스트 영 플레이어상

[D] Giuseppe Bergomi (1979-1999) [838/34]
- Internazionale (1979-1999) [757/28]
- Italia (1982-1998); 1982 월드컵, 1986 월드컵, 1988 유로, 1990 월드컵, 1998 월드컵 [81/6]
- 리그 우승 1회, 코파 우승 1회, 수페르코파 우승 1회, UEFA컵 우승 3회
- 월드컵 우승 1회
- 1988 유로 베스트팀

[D] Paolo Maldini (1984-2009) [1028/40]
- Milan (1984-2009) [902/33]
- Italia (1988-2002); 1988 유로, 1990 월드컵, 1994 월드컵, 1996 유로, 1998 월드컵 2000 유로, 2002 월드컵 [126/7]
- 리그 우승 7회, 코파 우승 1회, 수페르코파 우승 5회, 챔스 우승 5회, 슈퍼컵 우승 5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2회, 클럽월드컵 우승 1회
- 1990 월드컵 베스트팀, 1994 월드컵 베스트팀, 1988 유로 베스트팀, 1996 유로 베스트팀, 2000 유로 베스트팀, ESM 올해의팀 4회, FIFA FIFPro 월드11 1회, UEFA 올해의팀 2회
- UEFA 올해의 수비수 1회 (2006-2007), Serie A 올해의 수비수 1회 (2004)
- 1994 월드사커 올해의 선수, 2003 UEFA 회장상
- 1994 발롱도르 3위, 2003 발롱도르 3위, 2005 발롱도르 6위, 1993 발롱도르 7위, 1995 발롱도르 7위, 2000 발롱도르 10위 / 1995 FIFA 올해의선수 2위, 1994 FIFA 올해의선수 5위, 1996 FIFA 올해의선수 7위, 2003 FIFA 올해의선수 9위, 2005 FIFA 올해의선수 9위 / 1995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4위, 2003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4위

[D/C/T] Gianluca Zambrotta (1997-2012) [653/25]
- Bari (1997-1999), Juventus (1999-2006), Barcelona [ESP] (2006-2008), Milan (2008-2012) [555/23]
- Italia (1999-2010); 2000 유로, 2002 월드컵, 2004 유로, 2006 월드컵, 2008 유로, 2009 컨페더레이션스컵, 2010 월드컵 [98/2]
- 리그 우승 3회, 수페르코파 우승 4회
- 월드컵 우승 1회
- 2006 월드컵 베스트팀, 2004 유로 베스트팀, FIFA FIFPro 월드11 1회, UEFA 올해의팀 1회

[D] Gaetano Scirea (1972-1973, 1974-1988) [654/34]
- Atalanta (1972-1973), Juventus (1974-1988) [573/32]
- Italia (1975-1986); 1978 월드컵, 1980 유로, 1982 월드컵, 1986 월드컵 [78/2]
- 리그 우승 7회, 코파 우승 2회, 챔스 우승 1회, 컵위너스컵 우승 1회, UEFA컵 우승 1회, 슈퍼컵 우승 1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1980 유로 베스트팀
- 1982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9위

[D] Franco Baresi (1977-1980, 1981-1997) [723/25]
- Milan (1977-1980, 1981-1982, 1983-1997) [642/24]
- Italia (1982-1994); 1982 월드컵, 1988 유로, 1990 월드컵, 1994 월드컵
- 리그 우승 6회, 수페르코파 우승 4회, 챔스 우승 3회, 슈퍼컵 우승 3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2회
- 월드컵 우승 1회
- 코파 득점왕 1회 (1989-1990)
- 1990 월드컵 베스트팀
- 1989-1990 Guerin d'Oro
- 1989 발롱도르 2위, 1990 발롱도르 5위, 1993 발롱도르 6위, 1988 발롱도르 8위 / 1991 FIFA 올해의선수 6위, 1992 FIFA 올해의선수 9위, 1994 FIFA 올해의선수 9위 / 1989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5위, 1994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6위, 1990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9위

[D] Fabio Cannavaro (1992-2010) [813/20]
- Napoli (1992-1995), Parma (1995-2002), Internazionale (2002-2004), Juventus (2004-2006), Real Madrid [ESP] (2006-2009), Juventus (2009-2010) [677/18]
- Italia (1997-2010); 1998 월드컵, 2000 유로, 2002 월드컵, 2004 유로, 2006 월드컵, 2009 컨페더레이션스컵, 2010 월드컵 [136/2]
- 리그 우승 2회, 코파 우승 2회, 수페르코파 우승 2회, UEFA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2006 월드컵 베스트팀, 2000 유로 베스트팀, ESM 올해의팀 1회, FIFA FIFPro 월드11 2회, UEFA 올해의팀 1회
- Serie A 올해의 수비수 2회 (2005, 2006)
- 2006 발롱도르, 2006 FIFA 올해의 선수, 2006 월드사커 올해의 선수, 2006 월드컵 실버볼, 2006 Serie A 올해의 선수, 2006 Serie A 올해의 이탈리아 선수

[D] Alessandro Nesta (1993-2012) [665/13]
- Lazio (1993-2002), Milan (2002-2012) [587/13]
- Italia (1996-2006); 1996 유로, 1998 월드컵, 2000 유로, 2002 월드컵, 2004 유로, 2006 월드컵 [78/0]
- 리그 우승 3회, 코파 우승 3회, 수페르코파 우승 4회, 챔스 우승 2회, 컵위너스컵 우승 1회, 슈퍼컵 우승 3회, 클럽월드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2000 유로 베스트팀, ESM 올해의팀 1회, FIFA FIFPro 월드11 2회, UEFA 올해의팀 4회, Serie A 올해의팀 1회
- Serie A 올해의 수비수 4회 (2000, 2001, 2002, 2003)
- 1998 Serie A 올해의 신인상
- 2000 발롱도르 5위 / 2000 FIFA 올해의선수 8위 / 2000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10위

[C/T] Gianni Rivera (1958-1979) [739/184]
- Alessandria (1958-1960), Milan (1960-1979) [679/170]
- Italia (1962-1974); 1962 월드컵, 1966 월드컵, 1968 유로, 1970 월드컵, 1974 월드컵 [60/14]
- 리그 우승 3회, 코파 우승 4회, 챔스 우승 2회, 컵위너스컵 우승 2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1회
- 유로 우승 1회
- 리그 득점왕 1회 (1972-1973), 코파 득점왕 2회 (1966-1967, 1970-1971)
- 1969 발롱도르
- 1963 발롱도르 2위, 1962 발롱도르 6위, 1965 발롱도르 7위, 1973 발롱도르 8위, 1964 발롱도르 9위, 1968 발롱도르 9위, 1970 발롱도르 10위

[C/T/A] Alessandro Mazzola (1960-1977)
- Internazionale (1960-1977) [566/160]
- Italia (1963-1974); 1966 월드컵, 1968 유로, 1970 월드컵, 1974 월드컵 [70/22]
- 리그 우승 4회, 챔스 우승 2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2회
- 유로 우승 1회
- 리그 득점왕 1회 (1964-1965), 챔스 득점왕 1회 (1963-1964)
- 1968 유로 베스트팀
- 1971 발롱도르 2위, 1965 발롱도르 8위, 1970 발롱도르 8위, 1967 발롱도르 10위

[C] Marco Tardelli (1975-1987) [531/66]
- Juventus (1975-1985), Internazionale (1985-1987) [450/60]
- Italia (1976-1985); 1978 월드컵, 1980 유로, 1982 월드컵, 1986 월드컵 [81/6]
- 리그 우승 5회, 코파 우승 2회, 챔스 우승 1회, 컵위너스컵 우승 1회, UEFA컵 우승 1회, 슈퍼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1980 유로 베스트팀

[C] Demetrio Albertini (1988-2005)
- Milan (1988-1990, 1990-2002), Atlético Madrid [ESP] (2002-2003), Lazio (2003-2004), Atalanta (2004-2005), Barcelona [ESP] (2004-2005) [493/35]
- Italia (1991-2002); 1994 월드컵, 1996 유로, 1998 월드컵, 2000 유로 [79/3]
- 리그 우승 6회, 코파 우승 1회, 수페르코파 우승 3회, 챔스 우승 3회, 슈퍼컵 우승 2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2회
- 2000 유로 베스트팀

[C] Andrea Pirlo (1994-1995, 1997-2015) [792/83]
- Brescia (1994-1995, 1997-1998), Internazionale (1998-1999), Reggina (1999-2000), Internazionale (2000-2001), Brescia (2000-2001), Milan (2001-2011), Juventus (2011-2015) [676/70]
- Italia (2002-2015); 2004 유로, 2006 월드컵, 2008 유로, 2009 컨페더레이션스컵, 2010 월드컵, 2012 유로, 2013 컨페더레이션스컵, 2014 월드컵
- 리그 우승 6회, 코파 우승 2회, 수페르코파 우승 3회, 챔스 우승 2회, 슈퍼컵 우승 2회, 클럽월드컵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2006 월드컵 베스트팀, 2012 유로 베스트팀, 챔피언스리그 베스트팀 1회, 유로파리그베스트팀 1회, ESM 올해의팀 1회, FIFA FIFPro 월드11 1회, UEFA 올해의팀 1회, Serie A 올해의팀 4회
- 2006 월드컵 브론즈볼, 2012 Serie A 올해의 선수, 2013 Serie A 올해의 선수, 2014 Serie A 올해의 선수, 2011-2012 Guerin d'Oro
- 2007 발롱도르 5위, 2012 발롱도르 7위, 2006 발롱도르 9위, 2013 발롱도르 10위 / 2007 FIFA 올해의선수 7위, 2006 FIFA 올해의선수 9위 / 2011-2012 UEFA 올해의선수 4위, 2014-2015 UEFA 올해의선수 7위 / 2012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4위

[C] Daniele De Rossi (2001-) [711/82]
- Roma (2001-) [594/61]
- Italia (2004-2018); 2006 월드컵, 2008 유로, 2009 컨페더레이션스컵, 2010 월드컵, 2012 유로, 2013 컨페더레이션스컵, 2014 월드컵, 2016 유로 [117/21] 
- 코파 우승 2회, 수페르코파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 2012 유로 베스트팀
- 2009 Serie A 올해의 이탈리아 선수상, 2006 Serie A 올해의 신인상

[T] Giovanni Ferrari (1923-1942) [532/214]
- Alessandria (1923-1925), Internaples (1925-1926), Alessandria (1926-1930), Juventus (1930-1935), Internazionale (1935-1940), Bologna (1940-1941), Juventus (1941-1942) [488/200]
- Italia (1930-1938); 1934 월드컵, 1938 월드컵 [44/14]
- 리그 우승 8회, 코파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2회, 중앙유럽컵 우승 1회

[T/A] Giuseppe Meazza (1927-1947) [545/339]
- Internazionale (1927-1940), Milan (1940-1942), Juventus (1942-1943), Atalanta (1945-1946), Internazionale (1946-1947) [492/306]
- Italia (1930-1939) [53/33]
- 리그 우승 3회, 코파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2회, 중앙유럽컵 우승 2회
- 리그 득점왕 3회 (1929-1930, 1935-1936, 1937-1938), 클럽중앙유럽컵 득점왕 3회 (1930, 1933, 1936)
- 1934 월드컵 베스트팀
- 1934 월드컵 MVP

[A] Luigi Riva (1964-1976) [378/228]
- Cagliari (1964-1976) [336/193]
- Italia (1965-1974); 1968 유로, 1970 월드컵, 1974 월드컵 [42/35]
- 리그 우승 1회
- 유로 우승 1회
- 리그 득점왕 3회 (1966-1967, 1968-1969, 1969-1970), 코파 득점왕 3회 (1964-1965, 1968-1969, 1972-1973)
- 1968 유로 베스트팀
- 1969 발롱도르 2위, 1970 발롱도르 3위, 1968 발롱도르 6위

[T/A] Roberto Baggio (1985-2004) [652/302]
- Fiorentina (1985-1990), Juventus (1990-1995), Milan (1995-1997), Bologna (1997-1998), Internazionale (1998-2000), Brescia (2000-2004) [596/275]
- Italia (1988-2004); 1990 월드컵, 1994 월드컵, 1998 월드컵 [56/27]
- 리그 우승 2회, 코파 우승 1회, UEFA컵 우승 1회
- 컵위너스컵 득점왕 1회 (1989-1990)
- 1994 월드컵 베스트팀
- 1993 발롱도르, 1993 FIFA 올해의선수, 1993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1994 월드컵 실버볼, 2000-2001 Guerin d'Oro
- 1994 발롱도르 2위, 1990 발롱도르 8위 / 1994 FIFA 올해의선수 3위, 1995 FIFA 올해의선수 5위 / 1994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2위, 1990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6위

[T/A] Francesco Totti (1992-2017) [844/316]
- Roma (1992-2017) [786/307]
- Italia (1998-2006); 2000 유로, 2002 월드컵, 2004 유로, 2006 월드컵 [58/9]
- 리그 우승 1회, 코파 우승 2회, 수페르코파 우승 2회
- 월드컵 우승 1회
- 리그 득점왕 1회 (2006-2007)
- 2006 월드컵 베스트팀, 2000 유로 베스트팀, ESM 올해의팀 3회
- 2006-2007 유로피언 골든슈, 2000 Serie A 올해의 선수, 2003 Serie A 올해의 선수, 2000 Serie A 올해의 이탈리아 선수, 2001 Serie A 올해의 이탈리아 선수, 2003 Serie A 올해의 이탈리아 선수, 2007 Serie A 올해의 이탈리아 선수, 1999 Serie A 올해의 신인상, 1997-1998 Guerin d'Oro, 2003-2004 Guerin d'Oro, 2017 UEFA 회장상
- 2001 발롱도르 5위, 2007 발롱도르 10위 / 2000 FIFA 올해의선수 10위, 2001 FIFA 올해의선수 10위 / 2001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4위, 2000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7위, 2007 월드사커 올해의선수 7위

[A] Silvio Piola (1929-1954) [616/336]
- Pro Vercelli (1929-1934), Lazio (1934-1943), Juventus (1945-1947), Novara (1948-1954) [582/306]
- Italia (1935-1952); 1938 월드컵 [34/30]
- 월드컵 우승 1회, 중앙유럽컵 우승 1회
- 리그 득점왕 2회 (1936-1937, 1942-1943)
- 1938 월드컵 베스트팀


Combi, Zoff, Buffon
Facchetti, Gentile, Cabrini, Bergomi, Maldini, Zambrotta
Scirea, Baresi, Cannavaro, Nesta
Rivera, Mazzola, Tardelli, Albertini, Pirlo, De Rossi
Ferrari, Meazza, Piola, Riva, Baggio, Totti


[아쉽게 제외된 선수]


[P] Walter Zenga (1982-1996) [585/-509]

- Internazionale (1982-1994), Sampdoria (1994-1996) [527/-488]

- Italia (1986-1992); 1986 월드컵, 1988 유로, 1990 월드컵 [58/-21]

- 리그 우승 1회, 수페르코파 우승 1회, UEFA컵 우승 2회

- IFFHS 올해의 골키퍼 3회 (1989, 1990, 1991)

- 1986-1987 Guerin d'Oro

 

[D] Tarcisio Burgnich (1958-1977) [715/10]

- Udinese (1958-1960), Juventus (1960-1961), Palermo (1961-1962), Internazionale (1962-1974), Napoli (1974-1977) [649/8]

- Italia (1963-1974); 1966 월드컵, 1968 유로, 1970 월드컵, 1974 월드컵 [66/2]

- 리그 우승 5회, 코파 우승 1회, 챔스 우승 2회,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2회

- 유로 우승 1회

 

[C] Giancarlo Antognoni (1972-1987) [485/79]

- Fiorentina (1972-1987) [412/72]

- Italia (1974-1983); 1978 월드컵, 1980 유로, 1982 월드컵 [73/7]

- 코파 우승 1회

- 월드컵 우승 1회

 

 

 

[종합]

골키퍼는 Buffon, Zoff 고정에 세번째 골키퍼를 놓고 Combi, Zenga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시대 차이도 매우 큰 선수라 비교가 쉽지 않아 선정하기 매우 어려웠습니다. 국가 대표팀 주전 활약 기간이 더 길었고 리그 5연속 우승 기록과 월드컵 우승이 있는 Combi를 선택했습니다. 저 3명이 국가 대표팀 주전 기간이 가장 길었던 3명이기도 합니다.

 

수비수는 수비로 명성을 얻었던 나라답게 좋은 선수들이 워낙 많습니다. 

센터백 4명은 큰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왼쪽 수비수는 전설적인 3명을 선정했습니다.

오른쪽 수비수 4명 중 Bergomi를 제외하고 Burgnich, Gentile, Zambrotta 중 2명만 골라야 하는데 이건 완전히 제비뽑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선정할 때마다 다른 선택을 할 정도로 고르기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월드컵 우승이 있는 2명을 골랐습니다. 둘다 월드컵, 유로 베스트팀에 선정된 경력이 있는 선수들이고 좌우 모두 소화 가능합니다. Zambrotta는 윙어나 3미들도 가능한 활용도가 매우 높은 선수이기도 합니다..

센터백이 적어보이지만 Bergomi, Gentile, Maldini, Facchetti는 중앙 수비도 소화 가능한 선수라 문제가 없습니다. (미드필더의 De Rossi도 가능)

만약 센터백을 한명 더 선정한다면 Rosetta, Costacurta, Chiellini 등이 후보일 것입니다.

 

미드필더는 Rivera, Mazzola, Pirlo, Tardelli는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e Rossi도 충분히 선택될만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월드컵 우승 멤버고, 유로 2012 활약도 있었고 누적으로 A매치 100경기를 넘겼습니다.

마지막 한자리를 놓고 Albertini와 Antognoni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90년대 세계 최고 팀 중 하나였던 밀란과 이탈리아에서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수행한 Albertini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 외의 후보자로는 Bulgarelli, De Sisti, Benetti, De Napoli, D. Baggio, Gattuso 등이 있습니다.

 

공격수는 Piola, Meazza, Baggio는 이견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iva는 부상으로 인해 커리어가 짧았으나 엄청난 실력을 지닌 선수였고, 칼리아리에서 원맨 캐리 스쿠데토와 발롱도르 2위를 기록한 점과 현재 이탈리아 A매치 최다 득점자라는 점을 고려하여 선정했습니다. Totti는 대표팀 누적 커리어는 상대적으로 아쉽지만 월드컵 우승과 유로 준우승이 있고 (모두 베스트팀 포함), Serie A에서는 엄청난 위상을 지닌 선수기에 포함했습니다. 마지막 한자리는 고민 끝에 Ferrari를 선정했습니다. 3개 클럽에서 Serie A 우승을 8회나 차지한 우승 청부사이고 Meazza와 더불어 1934, 1938 두차례 월드컵 우승에서 유이하게 두번 모두 주전으로 활약했던 선수입니다. 당대에도 세계적인 선수 중 하나라는 평가였고 화려하진 않지만 조력자로 팀의 우승에 필수적인 선수였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입니다.

그 외의 후보자로는 SS로는 Baloncieri, V. Mazzola, Bettega, Del Piero 등이 있고, 최전방으로는 Schiavio, Rossi, Vialli, Vieri, Inzaghi 등이 있으며, 윙어로는 Causio, Conti, Donadoni 등이 있습니다.

 

 

 

[주관적 베스트 11]

Riva가 포함된 4-3-3과 Totti를 트레콰르티스타로 활용한 4-3-1-2

두가지 방안으로 베스트 11을 선정해보았습니다.

 

[4-3-3]

 

[4-3-1-2]

 

수비진은 종합적으로 보면 Facchetti - Baresi - Maldini - Bergomi 4백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Maldini는 센터백으로도 최고의 역량을 선보였던 선수입니다. 만약 포지션을 고려한다면 개인적 취향으로는 Maldini - Baresi - Nesta - Bergomi 입니다. 

 

미드필더 역시 이름값만 고려하면 Rivera - Pirlo - Mazzola겠으나 밸런스를 고려한다면 위와 같은 조합이 적절해 보입니다.

 

Riva, Meazza는 최전방과 세컨 스트라이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들입니다.

 

 

4-2-3-1도 괜찮아 보입니다. Mazzola, Zambrotta는 윙으로 활약이 가능한 선수입니다. 2미들이라면 Pirlo보다는 Albertini가 좀 더 좋아 보입니다.

 

 

 

 

 

 

이상으로 길었던 주관적 베스트 25 시리즈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걸 한번 써봐야지 하고 처음 생각했던게 2016년이니까 거의 3년에 걸친 작업이었습니다.

재밌게 봐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주관적 포지션별 역대 이탈리아 선수들 순위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 또한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Αgger님에 의해 2019-06-13 04:46:29'칼치오게시판'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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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2-08 10:58:32

    정말 보면 감탄이 안나올수가 없는..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잘 봤어요

    1
    2019-02-08 11:03:28

    공격수문단에 같은 내용이 반복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OP
    1
    2019-02-08 11:08:46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1
    2019-02-08 11:03:49

    ㄷㄷㄷㄷ 이거 세랴에 올릴께 아니라 어디 칼럼에 기고해야되는거 아닌가요

    1
    2019-02-08 11:07:12

    재밌네요 ㅎㅎ잘읽었습니다.

    1
    2019-02-08 11:22:22

    '주관적 올타임 베스트'시리즈 모두 잘 보았고 이런 좋은 글들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2019-02-08 11:32:47

    와 그 동안 잘봤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아주리는 역시 수비네요 수비수 ㄷㄷㄷㄷ

    1
    2019-02-08 11:39:06

    가제타에서 모셔가야 할 분입니다 진심ㅠㅠ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1
    2019-02-08 11:43:58

    재밌게 잘봤습니다

    1
    2019-02-08 11:52:42

    정말 최고의 퀄리티... 이탈랴10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1
    2019-02-08 12:59:43

    추천 누르고 정독했습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19-02-08 13:53:52

    ㄷㄷㄷ 사실 가제타에서 근무하시고 계신거죠? ㄷㄷㄷㄷㄷ

    1
    2019-02-08 14:06:26

    브루노 콘티는 누적 때문이겠죠? 선수 커리어가 그리 길지 않으니.. 근데 콘티 없어도 충분히 강하고.. 콘티없는 아주리 역대 베스트는 처음이지만 허전하지 않네요. 리바와는 다르게 대체 불가능한 선수는 아닌 듯. 콘티없는 것도 첨엔 몰랐네요.

    OP
    1
    2019-02-09 11:14:27

    콘티 고민 많이 했는데 제외한 것은 말씀대로 누적 부족도 한 이유였습니다.

    1
    2019-02-08 15:50:52

    고생 많으셨고 잘 봤습니다 그동안!!!! 피를로가 진짜 위엄 ㄷㄷㄷ

    1
    2019-02-08 16:14:35

    대단하십니다 정말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1
    2019-02-08 18:12:25

    그저 감사합니다

    1
    2019-02-08 20:11:33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
    2019-02-08 21:35:08

    정말 고생 많으셨고 잘 읽었습니다!

    1
    2019-02-09 00:59:41

    세랴 역대 최고수준 시리즈인듯.. 정말 잘봤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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