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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올타임 베스트 25 스쿼드 (3) 볼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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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1-23 22:20:54

Intro & 파르마

 | https://serieamania.com/calcioboard/56093312

 

삼프도리아

 | https://serieamania.com/calcioboard/56094301

 

 

1. 선수 시절 활약

2. 클럽에서의 활약 

3. 1부리그 활약 중심 

4. 누적을 좀더 반영 

 

25인 스쿼드 선정이 목적이라 클럽 소개나 선수 소개는 간략하게 언급하겠습니다. 

다분히 주관적인 선정이고 다양한 의견이 나올수밖에 없는 내용인만큼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볼로냐는 1909년 창단된 팀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Serie A가 시작된 1929-1930 시즌에도 1부리그에 있었습니다. 1부리그 87시즌, 2부리그 12시즌, 3부리그 3시즌으로 대부분 기간 1부리그에 있었습니다. 1982-1983 시즌에서야 처음으로 2부리그를 경험했습니다. 최전성기는 1920년대 중반부터 1940년대 초반까지였고, 1960년대에도 잠시 리그내 강자의 모습이었습니다. 1990년대 초중반까지만 하더라도 Serie A 역대 클럽 승점 TOP5에 있었습니다. 1998-1999 시즌에는 깜짝 UEFA컵 4강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최전성기에 주로 사용했던 전술인 2-3-2-3 (2-3-5)를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P: 골키퍼, D: 수비, C: 미드필더, T: 2선, A: 공격 

(2선을 따로 분류한 Gazzetta dello Sport식 포지션 구분입니다.)

 

주전은 리그 경기 40% 이상 선발 출전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평균적으로 1시즌에 12~13명 정도가 포함됩니다.

 

 

[P] Mario Gianni (1924-1936) [362/-365]

볼로냐 역대 출전 10위이자 골키퍼 중엔 최다 출전 선수. 1920~1930년대 10시즌이 넘는 기간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고, 3차례의 스쿠데토와 2차례의 중앙유럽컵 우승. 이탈리아 대표팀에서도 De Prà, Combi에 밀렸으나 1시즌은 주전으로 활약.

 

[P] Pietro Ferrari (1936-1947) [175/-209]

3부리그 레지아나에서 22세였던 1936-1937 볼로냐로 이적. 이적 초반에는 당시 이탈리아 대표팀에 뽑히던 Ceresoli에 밀려 후보였으나 이후 주전으로 자리잡음. 1940-1941 스쿠데토 당시 주전 골키퍼였고, 2차 세계대전으로 공백이 있었으나 전쟁 이후에도 1시즌 볼로냐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고, 코파 알타 이탈리아 우승. 이후 레지아나로 다시 돌아감. 이탈리아 국가 대표팀으로 1경기 출전.

 

[P] Gianluca Pagliuca (1999-2006) [270/-335]

삼프도리아, 인테르에서 전성기를 보낸 후 32세였던 1999-2000 시즌 볼로냐에 합류. 노장이었으나 본인의 실력을 보여주었음. 팀의 주장을 역임하기도 함. 볼로냐 시절엔 이탈리아 대표팀에 뽑히진 않았음.

 

[D] Felice Gasperi (1921-1938) [405/4]

볼로냐 출전 역대 6위. 볼로냐 원클럽맨. 무려 4차례의 스쿠데토를 볼로냐에서 함께한 볼로냐 최전성기 핵심 수비수. 주로 왼쪽을 맡았던 수비수.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1928 올림픽 동메달 경력이 있음.

 

[D] Eraldo Monzeglio (1926-1935) [264/4]

카살레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26-1927 시즌 볼로냐에 합류. 1920, 1930년대 볼로냐의 주전 수비수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수비수였고 당시 전세계적으로도 높은 명성을 얻었던 수비수. 이탈리아 대표팀에서도 1934, 1938 월드컵에 모두 참여한 몇 안되는 선수 중 한명으로 볼로냐 시절인 1934 월드컵에서는 주전으로 활약.

 

[D] Francesco Janich (1961-1972) [376/0]

볼로냐 역대 출전 8위. 라치오에서 1961-1962 시즌 이적. 1960년대 활약했던 수비수로 당시 본격적으로 활용되었던 리베로 포지션으로 1963-1964 스쿠데토 당시 핵심으로 활약. 이탈리아 대표팀으로는 백업 멤버로 두차례 월드컵 참가.

 

[D] Tazio Roversi (1964-1979) [459/2]

볼로냐 역대 출전 2위. 하부리그에서 16세인 1963년 이적해왔고 1964-1965 시즌 데뷔. 주 포지션은 오른쪽 수비지만 중앙에서도 플레이 가능.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말까지 무려 13시즌이나 볼로냐의 주전 멤버로 활약했으며 스쿠데토,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경험.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1경기 출전

 

[C] Pietro Genovesi (1919-1933) [250/35]

볼로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볼로냐에서 은퇴한 원클럽맨. 1920년대 볼로냐의 최전성기의 핵심 멤버로 활약.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활동하여 1928 올림픽 동메달 획득.

 

[C] Gastone Baldi (1920-1933) [272/19]

볼로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볼로냐에서 은퇴한 원클럽맨으로 Genovesi와 함께 볼로냐의 최전성기 중원을 이끌었던 선수. Della Valle 이후 볼로냐의 주장 역임.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1924 올림픽 참가.

 

[C] Mario Montesanto (1930-1942) [310/10]

베네치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30년부터 볼로냐에서 활약. Fedullo, Biavati, Sansone, Andreolo 등과 함께 세계적인 팀이었던 볼로냐의 핵심 멤버로 활약. 3미들 중 왼쪽을 책임지던 선수. Schiavio 은퇴 이후 팀의 주장 역임. 짧게나마 이탈리아 대표팀 경력이 있음.

 

[C] Michele Andreolo (1935-1943) [222/26]

우루과이 출신의 오리운도로 볼로냐로 1935년 넘어온 이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 당시 2-3-5 전술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중 하나인 3미들의 중앙을 책임짐. 당대 동일 포지션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음.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1938 월드컵 우승 당시 핵심.

 

[C/T] Giacomo Bulgarelli (1958-1975) [490/58]

볼로냐 역대 출전 1위. Angelo Schiavio와 더불어 볼로냐 최고. 10년 이상 볼로냐의 주장 역임. 중앙 미드필더로 공격적인 부분에 강점이 많았으나 수비적인 역량도 상당했음. 몇 차례의 큰 부상 이후에는 예전보다 기량이 하락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팀에서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이탈리아 대표팀에서도 밀란의 Rivera, 인테르의 Mazzola, 로마, 피오렌티나의 De Sisti와 함께 핵심 선수로 활약.

 

[C] Romano Fogli (1958-1968) [344/14]

토리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58년 볼로냐로 이적 10시즌간 활약. Bulgarelli와 함께 중원을 구성하며 좀더 수비적인 역할에 치중했던 선수.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1966 월드컵 참가.

 

[T/A] Giuseppe Della Valle (1919-1931) [225/104]

볼로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볼로냐에서 은퇴한 원클럽맨. 기술적으로도 매우 뛰어났고 파워도 갖춘 선수로 주로 최전방 스트라이커와 인사이드 포워드역할을 수행. Schiavio와 함께 볼로냐 공격의 핵심이자 1920년대 볼로냐 최전성기 주장.

 

[T/A] Francesco Fedullo (1930-1939) [277/56]

우루과이 출신으로 1930년 볼로냐로 넘어와 9시즌간 활약. 인사이드 포워드로 Sansone와 좋은 짝을 이루었음. 이후에는 다시 우루과이로 돌아감. 우루과이 대표팀 경력도 있고 이탈리아 대표팀 경력도 있음.

 

[T/A] Raffaele Sansone (1931-1933, 1934-1944) [324/45]

우루과이 출신의 오리운도. Fedullo, Andreolo와 함께 우루과이에서 볼로냐로 와서 1930년대 볼로냐의 핵심으로 활약. 인사이드 포워드였음. 계약문제와 향수병 등으로 1933-1934 한시즌 우루과이로 돌아갔다가 다음시즌 다시 볼로냐로 돌아와 이탈리아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고, 그 이후에도 이탈리아에서 감독 생활을 이어갔음. 이탈리아 대표팀 경력이 있음.

 

[T/A] Gino Cappello (1945-1956) [260/104]

볼로냐 역대 득점 5위. 1950년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공격수. 최전방과 인사이드 포워드를 모두 소화. 파도바와 밀란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2차 세계대전 이후 볼로냐로 이적. 당시 팀의 주장이었는데 경기 중 심판을 때려 1952-1953 1시즌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음.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두차례 월드컵에 참가했고, 처음 고정 등번호가 도입된 1954 월드컵 이탈리아 대표팀 10번.

 

[T/A] Helmut Haller (1962-1968) [208/58]

1962 월드컵 이후 독일에서 이탈리아 볼로냐로 이적.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와 오른쪽 윙포워드로 활약했으며 당시 동포지션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했음. 창의적이고 훌륭한 패싱 능력을 가지고 있었음. 당시 드물게 해외 클럽에서 활약함에도 독일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참가하였음.

 

[A] Bruno Maini (1926-1928, 1929-1941) [320/101]

볼로냐에서 데뷔하여 기회를 얻기 위해 20세에 1시즌 리보르노에서 보낸 이후 볼로냐에서 선수 생활 대부분을 보냄. 주 포지션은 오른쪽 윙포워드였으나 센터포워드나 오른쪽 인사이드 포워드도 소화했음. 측면 플레이어치고 상당히 높은 수준의 득점력을 선보임.

 

[T/A] Carlo Reguzzoni (1930-1943, 1945-1946) [417/168]

볼로냐 역대 출전 3위이자 역대 득점 2위. 프로 파트리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30년 볼로냐에 합류. 프로 파트리아-볼로냐-프로 파트리아-볼로냐-프로 파트리아에서 선수 생활을 함. 선수 생활 대부분은 볼로냐에서 보냄. 1930년대 Schiavio와 함께 볼로냐 공격의 핵심이었고, Schiavio가 나오지 않을 때는 그가 최전방으로 나왔으며 같이 나올 때는 인사이드 포워드로 활약. 1934 중앙유럽컵 우승 당시에는 8경기에서 무려 11골이나 넣으며 대회 득점왕이 됨. 1940년대에는 팀의 주장 역임. 이탈리아 역대 30명 정도밖에 없는 커리어 200골 돌파 선수지만 당시 대표팀에 Schiavio, Meazza, Ferrari, Piola 등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고 당시에는 다른 선수들에게는 거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A매치 경력은 1경기뿐.

 

[A] Amedeo Biavati (1932-1934, 1935-1948) [291/84]

볼로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시즌 카타니아를 거친 후 선수 생활 대부분을 볼로냐에서 보냄. 오른쪽 윙포워드였고 엄청난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자랑했음. 말년엔 볼로냐의 주장 역임. 1938 월드컵에서 포쪼 감독이 깜짝 선발하여 대표팀 주전으로 우승에 기여했고, 이후에도 1940년대 중후반까지 대표팀 주전 선수로 활약.

 

[A] Ezio Pascutti (1955-1969) [336/142]

볼로냐 역대 득점 3위. 볼로냐 원클럽맨. 1960년대 Haller, Nielsen과 볼로냐의 공격을 책임졌던 선수. 주 포지션은 왼쪽 윙포워드. 최근들어 연속경기 득점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개막 후 10경기 연속 득점 기록은 당시 Serie A 최장기간 기록이었고, 지금도 2번째로 긴 기록.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두차례의 월드컵 참가.

 

[A] Marino Perani (1958-1959, 1960-1974) [415/80]

볼로냐 역대 출전 5위. 아탈란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58-1959 시즌 18세의 나이로 볼로냐로 이적했다가 출전 경험을 얻기 위해 1시즌 파도바 생활을 거친 후 다시 볼로냐로 돌아옴. 라이트 윙포워드로 피지컬이 좋았고, 크로스에 능했음.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1966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활약.

 

[A] Angelo Schiavio (1922-1938) [364/251]

볼로냐 역대 득점 1위. Bulgarelli와 더불어 볼로냐 역대 최고 레전드. 이탈리아 역대로 따져도 Piola와 함께 가장 높이 평가될만한 최전방 공격수. 16세인 1922-1923 시즌 볼로냐에 합류하여 16시즌 활약 후 볼로냐에서 은퇴. 1931-1932 시즌 리그 득점왕. 볼로냐에서 경기당 0.69골의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임. 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 초반까지 부동의 이탈리아 주전 공격수로 1928 올림픽 동메달, 두차례의 중앙 유럽컵 우승 및 1934 월드컵 우승.

 

[A] Ettorer Puricelli (1938-1944) [151/104]

우루과이 출신의 오리운도로 1938년 볼로냐를 통해 이탈리아로 이적. 2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볼로냐에서 활약. 머리를 사용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났음. 라이트 윙이었던 Biavati의 좋은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 짓는 경우가 많았음. 1938-1939, 1940-1941 두 차례의 스쿠데토 획득 당시 리그 득점왕. 볼로냐에서 경기당 0.69골이라는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임. 두 차례나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으나 당시 시대 상황상 대표팀 기회가 거의 없어서 이탈리아 대표팀 A매치 기록은 1경기 뿐임.



Gianni, Ferrari, Pagliuca
Gasperi, Monzeglio, Janich, Roversi
Genovesi, Baldi, Montesanto, Andreolo, Bulgarelli, Fogli
Della Valle, Fedullo, Sansone, Cappello, Haller
Maini, Reguzzoni, Biavati, Pascutti, Perani
Schiavio, Puricelli


 

[주관적 베스트 11]

 

 

[아쉽게 제외된 선수]

 

[D] Mirko Pavinato (1956-1966) [295/0]

비첸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22세였던 1956-1966 시즌 볼로냐로 이적. 주 포지션은 레프트백. Bulgarelli 이전 볼로냐의 주장으로 미트로파 컵과 볼로냐의 마지막 스쿠데토인 1963-1964 시즌 당시 팀의 주장이었음.

 

[D] Franco Cresci (1968-1979) [404/11]

볼로냐 역대 출전 7위. 22세였던 1968년 바레세에서 볼로냐로 이적해옴. 중앙 수비수가 주 포지션. 175cm의 단신임에도 장기간 1부리그 볼로냐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두차례의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기록.

 

[T/A] Bernardo Perin (1919-1930) [210/75]

비첸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모데나, 인테르를 거쳐 20세인 1918년 볼로냐로 이적 후 12년간 볼로냐에서 활약 후 은퇴.  주 포지션은 인사이드 포워드로 Pozzi, Della Valle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임. 공격적인 재능이 뛰어났고 화려한 기술을 보유. Serie A 출범 이전 기록만 놓고 보면 볼로냐 선수 중 Schiavio, Della Valle 다음으로 많은 득점을 기록. 1920년대 초반 이탈리아 대표팀 경력이 있었음.

 

[A] Alberto Pozzi (1920-1929) [203/46]

볼로냐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은퇴한 원클럽맨. 26세에 은퇴했으니 당시 시대 감안하더라도 비교적 은퇴 시점이 빠른 편. 주 포지션은 측면 윙으로 좌우를 가리지 않았음. 1920년대 중반 이탈리아 대표팀 경력이 짧게 있었음.

 

[A] Harald Nielsen (1961-1967) [182/104]

덴마크 출신의 선수로 18세의 나이에 1960 로마 올림픽에서 5경기 6골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 2위에 올랐고 은메달 획득. 이 것을 계기로 19세였던 1961년 이탈리아 볼로냐로 이적. 볼로냐에서 6시즌 활약했고, 이후 인테르, 나폴리, 삼프도리아에서 1시즌씩 활약. 볼로냐 스쿠데토 시즌인 1963-1964 시즌 리그 득점왕이었고, 1962-1963, 1963-1964 2시즌 연속 득점왕 기록.



[언급될만한 선수]


 

[그 외 언급될만한 선수]

Guglielmo Giovannini / Dino Fiorini / Mario Pagotto / Secondo Ricci / Giordano Corsi / Axel Pilmark / Ivan Gregori / Giuseppe Muzzioli / Giuseppe Savoldi / Giuseppe Signori


 

[종합]

볼로냐의 경우 최전성기가 1920, 1930년대였기 때문에 영상은 없다시피했고, 기록에 의존하여 선수들을 선정해야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기본적으로 들어갈만한 선수들도 많았으나, 거의 모든 포지션에서 비슷해 보이는 선수들이 있어서 최종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과거 선수들이라 익숙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게시물은 Αgger님에 의해 2019-06-13 04:47:00'칼치오게시판'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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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8-11-22 11:51:21

이런 양질의 글을 편하게 보다니 좋은 기고 감사합니다.

1
2018-11-22 11:54:29

팔류카 2개클럽 올타임 스쿼드 등극 ㄷㄷ

1
2018-11-22 12:18:30

와...진짜 모르는 선수밖에 없네요..2000년대 이후로는 그나마 백업진 수준도 없는건가요

1
2018-11-22 12:21:07

어려운 팀이셨을듯ㄷㄷㄷ

1
2018-11-22 12:32:37

아는선수가없네요 ㅠ 새로운레전드급선수가 나왔으면 좋겟어요

1
2018-11-22 12:35:46

우와 ㅎㅎㅎ황금시대 선수들

1
2018-11-22 13:14:39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귀한 정보 얻습니다.

1
2018-11-22 13:31:33

시뇨리, 팔류카 말고는 다 모르는 이름들이네요

1
2018-11-22 13:33:41

그 전설적인 스키아비오가 볼로냐 레전드였군요

1
2018-11-22 14:02:57

4명 간신히 알겠네요..

1
2018-11-22 14:10:44

볼로냐하면 디바이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이런데 낄 짬은 아닌가보네요 ㄷㄷ

1
2018-11-22 17:41:34

2222

OP
1
2018-11-22 20:21:51

디 바이오 4시즌 148골 66골입니다. 아무래도 과거 레전드들보다는 못하다고 봤습니다

1
2018-11-22 14:20:11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1
2018-11-22 18:30:47

진짜 잘 읽었습니다. 양질의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가렐리는 아주리 전체로 확대해도 TOP 10 안에 들 수 있는 미드필더인가요? 이름을 예전부터 들었는데 생각보다 평가가 좋은 선수 같아서..

OP
1
2018-11-22 20:22:48

제 생각으론 10번째나 그 즈음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2018-11-22 20:49:02

딱 그 정도군요. TOP 5로 보기에는 부폰, 말디니 같은 기라성 같은 전설들이 너무 많아서 무리이고, 그렇다고 TOP 20으로 하면 너무 넉넉할 것 같았는데.. 의견 감사합니다.

OP
1
2018-11-22 21:12:05

아 제가 착각했는데 미드필더 한정입니다. 전체로 보면 대단한 선수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1
2018-11-23 00:10:16

아 미드필더 한정이군요 ㅋㅋㅋㅋㅋ 올타임 급은 아닌가 보네요.

1
2018-11-22 18:30:55

와...이걸 정리하시다니 ㄷㄷ

1
2018-11-22 19:33:49

불가렐리 스키아비오 이름 들어본 두 선수가 딱 레전드 투톱이군요

1
2018-11-22 21:37:45

헬무트 할러가 눈에 띄네요. 네처-오버라트 이전의 서독 최고의 플레이메이커였죠.

1
2018-11-23 05:57:22

가제타는 이분 스카웃 안하고 뭐하는건가

1
2018-11-23 17:37:30

와 팔류카 말곤 아무도 모르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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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22:20:54

스키아비오 팔류카 딱 2명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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