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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논문- 빈센초 몬텔라 :14일간 비시즌 준비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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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7-21 00:46:25

축구논문- 빈센초 몬텔라 :14일간 비시즌 준비 ①



서문


시즌 시작전 국면에서(al periodo precampionato) 특정한 방식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모두가 동의할것이다. 모두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챔피언이 되기 위해 필수적인 에너지를 지원받아야한다. 실제로 선수들을 적응 시키기 위한 시즌 시작전 준비는 기술적-전술적 운동양과 밀도와 생리학적인 자극을 가하는 것이 유용하다.


시즌이 시작된 후 팀의 퍼포먼스는 준비 국면에서 단일 단위의 훈련과 상관관계가 있다. 인간은 모든 유기체처럼 자연에서 행동한다 : 인간에게 외부의 자극이 주어지면 인간은 외부의 강한 자극을 수용하기 위해 적응한다. 하지만 외부의 자극이 주어지지 않으면 분열한다. 선수들이 피로를 느끼는 이 시기에는 불충분한 탄력성으로 인해 근육부상의 높은 위험이 존재한다.


첫 국면은 반나절 정도 휴식시간을 부여한다. 두번째 국면부터는 하루 2단위의 훈련을 시작한다.


순수 기술적-전술적인 훈련에도 신체적 하중의 점진적 부하에도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실질적인 예를 말할수 있다. 슛 동작 혹은 긴 패스의 강도는 대퇴부 근육 전면부와 후면부의 안전을 위협할수 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너무 높으면 하지의 내전근이 기능적으로 과부화 되어 선수가 인사이드를 패스할때 필요하거나 많은 액션을 담당하는 두덩뼈에 삽입된다. 이러한 이유로 훈련은 유기체의 실질적인 적응을 고려한 점진적 과부하의 원칙을 지켜야한다.



corsa difensore - 수비수 이동경로

passagio - 패스 경로

corsa attaccanti - 공격수 이동경로

cono o paletto - 콘

calciatori - 필드 플레이어

portiere - 골키퍼


1° Giorno (첫째날)


컨디션 목표 - 유산소 운동


대상 - 3일 이내에 경기할수 있는 선수


1. 스포츠 피트니스 테스트 (Visite di Idoneità sportiva)


2. DEXA 뼈 밀도&체지방 측정


3. 한 다리, 양 다리 스트렝스&코디네이션 측정 (bipodalico e monopodalico)

; 현장에서 개발될수 있는 신경근의 효율을 위한 근육사슬과 부상 예방차원의 유용한 데이터


4. 등속성 운동

; 하지 근육의 등속성 초기 강도 측정 - 부상 후 회복을 평가하기 위한 유용한 데이터


5. 테스트 가꼰 (Test Gacon 45”-15”)

유산소성 최대파워, 즉 최대산소섭취량 구간에서 가장 낮은 스피드의 80%로 S4(무산소 영역)에 도달할때까지 러닝을      한다


대상 - 3일내에 경기를 해야만 하는 선수


저강도 유산소 


1. 10초 달리기 15초 휴식 (개별적인 프리런 강도는 너무 높게도 낮지도 않게) 가꼰 테스트에 의해 유산소 최대 파워       를 알아낸 뒤 적용가능 


2. 관절 가동성


 

 

 

 

“Gaçon”는 간헐적인 테스트로 45초의 달리기와 15초의 휴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국가의 축구선수들을 대상으로 주로 이루어진다. 회차후 지속적으로 거리가 증가한다. 이를 통해 최대 유산소성 파워 (Velocità Aerobica Massima: V.A.M = vVO2MAX), 최대 산소 섭취량(VO2MAX)와 최대심박수(Maximal Heart Rate: HRmax) 측정이 가능하다.

 

모든 참여자들은 스타트 라인에 위치하고 125미터를 45초 이내에 돌파할 것을 요구 받는다. 성공 후 15초의 휴식이 주어지는데, 15초가 지난 후 반대방향으로 다시 달리기를 시작하고 6.25m가 증가한 131.25m를 45초 이내에 돌파해야 한다.그리고 거리는 매번 세트 종료 후 6.25m  증가한다.

 

45초 이내에 지속적으로 증가한 해당 거리를 돌파하지 못할때까지 훈련을 진행한다.


Abb.1


가꼰 테스트는 적용 시기에 따라 다양화될수 있다.  몬텔라의 Gacon 테스트는 비시즌기에 도입되었고 마우리시오 사리의 Gacon 테스트는 시즌 도중 도입되었다. 


경기를 치뤘던 선수는 유산소성 최대 파워 (Velocità Aerobica Massima =V.A.M) 의 95%로 경기를 치루지 않았던 선수들은 V.A.M의 105% 강도로 러닝타임은 15초 휴식시간은 30초로 총 3세트 6번 훈련을 하는 방법이다. 세트 간 휴식 시간은 4분이다.

 

Gaçon후 경기를 했었던 선수는 개인 프로그램에 맞게 훈련을 하고 시합에 나서지 않았던 선수들은 추가적으로 3세트씩 총 4번 공 소유 훈련을 한다. 이것의 패턴은 훈련 진행 간 다양화 될수 있다. 1세트에는 쓰리 터치, 2 세트에는 투 터치 그리고 3세트에는 원 터치로 진행된다. 2 세트에서는 공을 잃고 난 후 되찾지 않는다. (Sarri, 2014)




원문 - Vincenzo Montella (2011, preparazione precampionato (primi 14 giorini))

참고문헌 - Maruizio Sarri (2014, La preparazione settimanael della parrtita, S.7)

이미지 출처 Abb.1-  | https://th.mancity.com/…

 

작성자 - koreaemile@gmail.com / UEFA B 라이센스 / DFB B 라이센스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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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7-21 20:26:49

    이렇게 똑똑한 양반이 대체 왜 밀란과 세비야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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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1 22:57:08

    역시 컨디셔닝이 짱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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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 at 2019-07-23 09:55:38

    글썼다 지웠는데 가콘 테스트의 휴식시간이 15초밖에 안되는군요...

     

    저 방법으로 200m 도달하기도 힘들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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