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순위 
멀티미디어
[SAA_페이스북] 비운의 판타지스타, 로베르토 바조
 
1
3
  480
2019-07-10 08:31:11

 

'비운의 판타지스타'


말총머리로 그라운드를 누빈

최고의 세컨드 스트라이커 -

로베르토 바조

 

[세리에A매니아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

 

5
Comments
1
2019-07-10 09:03:59
1
2019-07-10 09:21:43

쩐당ㅜㅜㅜ 컨탠츠 퀄리티 늠 좋네여

1
2019-07-10 10:17:27

이탈리아 축구의 기념비 ㅎㄷㄷ

1
2019-07-10 13:00:43
1
Updated at 2019-07-10 19:15:34

쳐진 스트라이커로 자유롭게 1선과 2선을 오가는걸 가장 선호했는데, 정작 가장 많이 회자되었던 94 월드컵에서는 사키의 지시에 따라 사실상 포처에 가깝게 활약했죠. (물론 중앙과 사이드를 오가면서 뒷받침해줬던 시뇨리가 아닌 카시라기나 마사로와 서게 되었을때는 좀 더 뒤에 쳐져 플레이하긴 했습니다만) 94 대회에서 결승을 제외한 토너먼트에선 하드캐리의 활약을 보여줬지만, 대회 내내 사키와 전술적으로 마찰이 꽤 있었던게 아이러니. 이후 사키옹은 결국 유로 96 명단에서 제외해버림 ㄷㄷ (아주리에 좋은 공격수들이 발에 차일 정도로 넘쳐나던 시절이라 가능했던)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