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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머니 바꾼 세징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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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5 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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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news.joins.com/…
세징야는 더는 K리그에서 ‘호우 세리머니’를 하지 않기로 했다. 앉은 채로 얼굴에 엄지와 검지를 V자로 펴서 갖다 대는 새 동작을 만들었다. 그는 “나만의 세리머니가 필요한 때가 왔다고 생각했는데 공교롭게도 이번 해프닝과 맞물렸다”며 “‘K리그의 CR7(호날두 이름 이니셜과 등 번호를 합친 상표명)’이 아닌 ‘C11(세징야가 스스로 붙인 애칭)’ 그 자체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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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두 호우 세레머니는 오늘 강원전 첫골로 끝!
추가골 득점 후 세징야가 시전한 새 세레머니는 에픽 브로!!! ㅋㅋㅋㅋ (그걸 염두에 두고 한 건 아니겠지만)


자네 인테르에서 뛰어볼 생각 없나? 주앙 마리우보단 세징야가 훨 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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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8-24 23:12:07

월드스타 브로조비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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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0:35:09

멋있네요

1
2019-08-25 00:35:25
딱 이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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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0:56:04

예전 하두리 포즈 아닌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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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2:40:04

하두리 대신 차두리는 어떤가요?

1
2019-08-25 03:38:58

이거 옛날에도 이 세레머니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리고 첫골 호우 세레머니도 한걸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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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9:22:10

그 양반 세레머니 맞습니다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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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5 14:03:20

네 본문에도 적었듯 첫골은 호우 세레머니 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에서 앞으로는 주로 저 세레머니로 갈거라고. 새로운 세레머니라고 했지만 그전에 몇번 해봤던 세레머니중 하나를 새 시그너쳐로 삼은거로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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