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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 손흥민 다른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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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7 07:53:01



요리스가 이야기를 하며 달려왔고 손흥민이 대답과 어떤 손짓을 하자 흥분해서 싸움이 발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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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7-07 08:00:03

    수비가지고 나한테 **하지마라...뭐 이런 느낌?

    2020-07-07 08:33:37

    무리뉴는 포워드들의 무덤같음

    무리뉴 내년에도 남아 있으면 케인이나 손이나 이적각 잡아야죠

    2020-07-07 19:03:53

    요리스 인터뷰한거 보니까 웃기던데요 ㅋㅋ 압박이 제대로 되지 않는것 같아서 그랬다니 이제까지 다른 선수들한테 저렇게 어그레시브하게 달려든 적 있었나 ㅋㅋ

    OP
    2020-07-07 19:06:28

    역습 허용후 공격진들에게 소리쳤는데 손흥민만 어쩌라고 제스처 취하면서 대응하더군요. 거기서 서로 기분이 틀어진듯 하네요.

    2020-07-07 19:08:09

    네 거기서 한소리 해야겠다라고 생각할 순 있는데 여태까지 수많은 경기들 중에 비슷한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었을텐데 손흥민한테만 저런식으로 따지고 들 필요가 있었냐라는 생각입니다.

    OP
    2020-07-07 19:12:28

    손흥민이 대립각을 세웠으니 화가 부딪힐수도 있죠. 누가 잘했다가 아니라 사건의 전말이 그런거에요. 잘잘못 따질수 없는 상황이고 이미 화해도 했죠.

    엄연히 흥분해서 달려든건 2차 언쟁때 손흥민의 제스쳐 이후입니다. 누구도 잘한 사람이 없는 상황.

    2020-07-07 19:24:55

    제눈엔 그 전에 달려오던 기세가 손짓후에 크게 달라졌다거나 하는 느낌은 아니네요. 그리고 전 애초에 저렇게 필드에서 한소리 하려고 달려오는 상황 자체를 얘기한 거구요.

    OP
    2020-07-07 19:30:16

    역습허용이나 수비 실수 후 골키퍼가 화내는건 고유한 권한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골키퍼도 난처한 상황에 놓이고 싶지 않거든요. 수비전술을 해치는 행위이기도 하구요.

    다만 손흥민은 자기가 책임이 없는 상황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한것이고 요리스는 그 대응 자체가 자신에 대한 존중이 부족했다고 생각한거 같습니다.

    그들이 대화를 공개하지 않는 이상 관심법에 불과하지만요.

    2020-07-07 19:39:55

    음 저는 그 각자들의 생각에 대해 추론하려는게 아니라 겉으로 보이는 요리스가 달려오는 저 행동 자체에 대해 불편함을 얘기하는 건데 저랑 바라보는 관점이 좀 다르신것 같긴 하네요.
    칸 같이 평소에도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수비 멱살잡고 하던 선수가 저랬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을겁니다..

    2020-07-08 11:43:39

    평소에 화 안내던 사람이라고 무조건참으란법은 없죠

    Updated at 2020-07-08 13:30:51

    요리스가 그동안 선수생활하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모욕감을 손흥민에게 느꼈다면 이해합니다.

    Updated at 2020-07-08 00:17:53

    솔직히 공격수 입장에서 수비 안한다고 누가 뭐라하면 빡치긴 하죠 ㅋㅋ

    똥볼 날라오는거 쫓아다닌다고 힘 다 뺐는데 수비까지 하려면 넘나 힘들기 떄문에... 충분히 이해 됩니다 ㅋㅋ

    2020-07-08 11:43:53

    양쪽다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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