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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강퇴회원 사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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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09 04:54:17

 안녕하세요

 

이번 강퇴회원 관련해서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조차도 잠시 회원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글을 쓰고 싶을 정도였으니 회원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감정은 저도 십분 이해할만 합니다. 현 사이트의 운영방침은 다소 엄격한 편이므로 그로 인해 어그로를 끄는 회원이 나타날 경우 회원 입장에서 답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퇴 이후 어느정도 지난 이야기를 서로 공유하며 넘어가는 것을 암묵적으로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강퇴회원을 운영방침으로 보호해줄 시, 강퇴회원 또한 운영방침이 적용된다고 판단될 소지가 있으며 이렇게 된다면 어그로회원들에게 당하는 일반 회원들은 불평등을 넘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론에 다다르기 되었습니다.

 

하여 이러한 관행이 유지된지 꽤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분위기가 과열된 탓에 또 다시 관련 논란이 수면위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운영자로써 회원분들에게 이번 사태에서 기준점으로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인간으로써의 그 분이 아닌 회원으로써의 그 분만 논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는데 비슷한 사건이 이미 있었습니다. 

 

 | 타회원의 뒷조사는 회원비방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  공지사항

 

이 글도 원본이 날라가서 기억에 의지해서 다시 간략하게만 써놨던 글인데 타회원의 타사이트 활동내역을 언급하여 일어났던 사건이었습니다. 링크된 공지에도 언급되어있다시피 타회원의 사적인 부분을 공개적으로 오픈할 경우 회원 비방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차후에는 지나친 억측이나 타인의 개인 생활기록 관련하여 함부로 공개적으로 오픈하는 행위등은 반드시 지양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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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1-07 10:45:14

    2020-01-07 12:05:26

    인간으로써의 그 분이 아닌 회원으로써의 그 분만 논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말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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