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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전자랜드 개막 4연승, 삼성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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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18 16:01:23

우승후보 SK-KGC 차례로 격파한데 이어 이번 주말 LG-KCC 상대로도 백투백 승리 가져가면서 4연승이네요 ㄷㄷ

 

용병들이 캐리하는 것도 아닌데 김낙현, 이대헌 중심으로 또 영삼신이 마지막 불꽃 태우면서 분전 중 ㄷㄷ 더구나 오늘은 4쿼터 동점상황 6초 남기고 마지막 작전타임에서 유도훈 감독이 "대헌아 오늘 니가 한 건 하는거야" 명언 작렬 후 이대헌 아이솔 작전 짰는데 이대헌이 돌파 후 직접 마무리까지 한 것은 아니지만 옆에 있던 톰슨에게 완벽한 패스 전달하며 결승골이 되면서 제대로 드라마를 쓰는군요 ㄷㄷㄷ

 

반면 삼성은 오늘 kt전까지 내어주면서 개막 4연패.. 이게 매 번 전반까지 꽤 크게 앞서가거나 접전 펼치다가 4쿼터까지도 접전으로 이어지는데 마지막에 항상 게임이 터지면서 패배로 이어지는 패턴이 반복되는군요.. 역시 제대로 된 가드가 없는 것이 크고 서브용병 고반도 오늘은 좀 했지만 영 좋지 않고.. 아무리 그래도 김준일, 임동섭, 이관희 데리고 이렇게 할 팀은 아닌데 상민이형 올 시즌이야말로 마지막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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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18 16:07:25

    선수들도 느끼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4쿼터에 삼성이 리드하고 있어도 이길 것 같지가 않습니다. 무조건 역전 당할 것 같고, 역전 당해도 전혀 놀랍지가 않음. 전력을 떠나서 감독은 확실히 문젠데 프런트, 감독, 선수 모두 별로 절실해 보이지가 않는다는게 신기한듯 하네요. 서울팀 중 하나가 이렇게 꾸준히 상황이 처참하다는 것도 크블의 걸림돌 아닌가 싶네요.

    2020-10-18 16:11:00

    이상민은 뭘 보고 계약을 하는건지 ㄷㄷ
    이대성 영입도 거부 ㄷㄷ
    전랜은 분위기 좋네요 ㄷㄷ

    2020-10-18 16:15:00

    전랜은 내년에 어케되는거됴? ㅠㅠ 인수할팀 나왔나유?

    OP
    2020-10-18 16:22:39

    아직 뭐 표면 위로 드러나는 이야기는 없고 썰은 몇몇 나오는데 관심을 보이는 기업은 몇몇 있는 모양입니다.. 최소한 전자랜드 해체 막고 10구단 유지될 가능성은 생각보다 낮지는 않은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네요..

    2020-10-18 16:16:40

    전자랜드는 2라운드 후반까지는 페이스가 좋기 때문에... 3라운드부터 삭발각을 보기 때문에... 

    그래도 이기면 기분이 좋죠 ㅎㅎㅎ 이대헌 작년에 슬럼프였는데 올해 부상안당하고 오래 

    갔으면 좋겠고.. 영삼옹 회춘이 의외입니다. 김지완 빈자리 120% 메꿨습니다. 

     

    삼성은 사실 라틀리프랑 같이 준우승하고, 그 다음시즌에 X 쌀 때 이상민 내쳤어야 했는데

    타팀팬이지만 삼성감독 이상민이 감독으로써 부적합해보이는 이유는 차고 넘치는데 

    프론트가 왜 안내치는 참.....이대성 관리하기 힘들 것 같다고 영입 거부한 썰이 맞다면

    정말 실망이 큽니다 ㅎㅎㅎㅎㅎ. 

    2020-10-18 16:31:27

    상민이형 그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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