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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폴 트레이드의 관한 짤막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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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6:52:01

도시의 이미지(타오르는 태양을 굳건히 버티는 빅맨)와는 다르게 포가가 강세를 보이는 팀이긴 했죠.케빈 존슨-제이슨 키드-스티브 내쉬 그외 드라기치 루비오 등등..

승상님의 시대 이후로 플옵은 근처는 커녕 탱킹의심이 들 정도로 하위권 맴돌던 팀이 부커 등장하고 에이튼 1픽으로 얻고...

얼빠에다가 불사조 팬인 저로서는
마음 같아선
애리조나 공항에
'BENVENUTO CHRIS PAUL'
현수막 걸어주고 싶습니다

그만큼 슈퍼스타가 왔고
피닉스나 폴이나
잘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요근래 10년안에서는 피닉스 팬으로써
가장 기대되고 설레기는 하네요

이건 아마레가 재계약 하니마니 했던 순간보다
더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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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2 17:01:55

    로스터가 어떻게 되나요?

     

    CP3-부커-브리지스-사리치-에이턴 인가요?

    일단 워낙 빅맨 조련 잘하는 CP3와 에이턴의 조합과

    압박에서 조금 벗어난 부커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2020-11-22 17:03:46

    사리치 자리에 카메론 존슨 넣고 키우려 하지 않을지..

    OP
    2020-11-22 17:04:13

    맞습니다

    2020-11-22 17:10:17

    단장계의 태양 대니 에인지 하나만 기억해 주세요

    2020-11-22 18:01:42

    악성폴빠로서 걱정되긴하는데 okc보다 재능의 합 자체는 훨씬 높아보이고 폴이 가장 잘 활용하는 유형의 빅맨도 있으니 기대도 조금 됨

    피닉스 화타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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