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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존경할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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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12:43:27

어제 라이브로 못봐서 오늘 봤는데
5세트 공격 다 하다가 후위에서 리베로에 세터까지…
게다가 선수들 독려하는 건 제 2의 감독 급…

김연경 박찬호는 후배세대들 경기할 때마다 잔소리해도 다 인정할 수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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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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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12:46:03

연경신 은퇴하고 혹시 사업하시면
뭔진 몰라도 한번은 팔아줘야함

2021-08-01 13:38:35

정말 국민으로서 빚을 진 느낌..

2021-08-01 12:46:46

은가페, 레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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