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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소리 듣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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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17:29:53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844112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개 트레이드로 얻은 것은 거의 없다. 부정적 결과만 대량으로 쏟아졌다. 트레이드를 최대한 비밀로 해야 하는 이유를 역설적으로 KIA가 보여주고 있다.

일단 트레이드가 공론화 되며 상처 받는 선수들이 대량으로 나타나게 됐다.

각 언론별로 KIA의 약점이 어디에 있는 지를 중점적으로 다루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기존 선수들의 실명이 공개가 됐다. 누군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선수는 무슨 약점이 있는 지가 치밀하게 분석 됐다.

선수 입장에선 상처를 입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410&aid=0000844115

어느 포지션을 메꿀 것인지는 사실상 뻔한 상황이다. 1순위가 포수고 2순위가 3루수 정도 된다는 것은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다.

과연 KIA가 원하는 선수를 데려올 만큼의 준비가 돼 있느냐가 문제다.

트레이드는 반대 급부가 필요하다. 원하는 선수를 데려 오려면 그만큼 출혈이 불가피하다. 하지만 KIA는 선수층이 엷은 팀이다. 주축 선수를 빼 내서 상대 주축 선수를 데려오는 트레이드는 하기 어려운 팀이다.

KIA가 탐을 내는 포수 부문만 해도 그렇다. 주전급 포수를 데려와야 하는데 그에 맞는 트레이드 카드를 꺼내기엔 역부족이다.


ㅡㅡㅡㅡㅡ

웃음 포인트

1. 같은 기자
2. 기사 송부시간 4시, 6시반
- 2시간만에 자아분열


에라이 진짜 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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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17 17:34:34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76/0003823033

비슷한게 이것도 있죠 파토 난지가 언제 인데 기사 쓸거 없으니 인기팀들 조회수 빨려고 재탕 기사 치고 있음

기아 박동원
롯데 이학주

무한 동력 트레이드 글 ㅋㅋ

2022-01-17 17:58:55

스포츠쪽 리플 막히니까 정도를 모르더라고요

2022-01-17 18:22:12

 정철우.... 

2022-01-17 18:39:30

??: 돈이 두 군데서 들어왔네? 모르겠다 그냥 다 써줘야지

2022-01-17 19:20:47

“ 트레이드 루머가 하나의 기사와 정보로 취급되는 메이저리그와 KBO리그는 다르다” = 내가 쓴건 기사도 아니라는 자기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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