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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 후라도(26) 키움 히어로즈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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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11-25 08:25:58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241/0003242612

 

'파나마 국가대표' 아리엘 후라도(26)가 KBO리그에 입성한다.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후라도는 최근 키움 히어로즈행을 확정했다. 외국인 선수 시장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85만 달러(11억3000만원) 안팎의 연봉 포함, 100만 달러(13억원)를 채운 거로 안다"고 말했다. 현행 KBO리그 신규 외국인 선수 계약 총액은 연봉과 인센티브, 이적료, 계약금 포함 최대 100만 달러다. '풀 베팅'을 했다는 건 그만큼 기대가 크다는 걸 의미한다.

 

 

후라도는 주 무기는 최고 150㎞/h 안팎에 형성되는 싱커성 투심 패스트볼(투심)이다. 움직임이 큰 투심으로 땅볼 유도를 하고 적재적소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섞는다. 국가대표 경험도 있다. 지난 10월 파나마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진출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예선 토너먼트 승자조 결승 브라질전에 선발 등판, 5와 3분의 1이닝 1피안타 6탈삼짐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후라도를 앞세운 파나마는 13년 만에 WBC 본선 티켓을 따냈다.

한편 후라도를 영입한 키움은 타일러 애플러와 결별을 선택했다. 2019년부터 4년째 함께한 '장수 외국인 투수' 에릭 요키시는 재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줄곧 키움 링크 나던 그 선수네요.

(크보 레벨에선)구위 좋은 투심러인데 불안요소는..

21시즌에 팔꿈치 수술하면서 시즌 통으로 날리고

22시즌에 자주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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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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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08:52:58

이분도 심리 치료 좀 받으면...

1
2022-11-25 08:56:28

브리검 생각이 나네요

1
2022-11-25 09:34:25

용병 몸값도 그렇고 요 근래 가장 공격적인 투자인거 같네요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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