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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외국인 타자 2명도 고민, 한현희 영입은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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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0:22:48

http://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02


이제 관심은 한화의 추가 외부 FA 영입이 이어질지에 집중된다. 야구계에선 한화가 아직 완전히 FA 시장에서 철수하지 않았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총 21명이 FA 자격을 신청한 올겨울엔 팀당 최대 3명까지 외부 영입이 가능하다. 대어급 선수는 대부분 계약을 끝낸 상황이라 대형 영입은 없을지 몰라도 팀에 필요한 포지션을 보강하는 영입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한화는 시장에 남은 야수 자원들을 점검하며 내부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 손혁 단장도 24일 통화에서 “하루 이틀 정도 더 고민해보고 결정하겠다”면서 추가 영입 여지를 남겼다. 음주운전으로 내년 상반기 이탈이 확실한 하주석의 포지션인 유격수 FA는 신본기, 오선진 정도만 남은 상황. 한화의 약점인 외야수로는 권희동, 이명기 등이 남아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다만 출처불명의 ‘한현희 영입’ 루머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손 단장은 “우리는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았다. 한현희는 한번도 생각한 적이 없다”고 철벽을 쳤다. 비슷한 루머가 나오는 롯데 역시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라고 부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화는 외국인 선수 구성을 놓고 다양한 조합을 고민 중이다. 전통적인 투수 2명-타자 1명은 물론 타자 2명-투수 1명 조합도 선택지에 있다. 이미 새 외국인 투수 1명과는 계약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얘기도 들린다. 손 단장은 “외국인은 좀 더 논의해보려 한다. 정말 좋은 에이스급 투수가 있다면 투수 두 명으로 가는 게 좋지만, 한편으로는 타자 2명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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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11-25 10:32:21

다들 선 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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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0:40:19

사트 안된다고 하니 손떼는 분위기 

2022-11-25 1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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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11:38:49

손떼야죠 보상금에 21번째 선수에 연봉도 많이주고 연봉준만큼 배나와서 속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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