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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회장 고사한 선수는 연봉 3위 안에 드는 노장 선수.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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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16:47:36

http://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57


앞서 선수협은 비대면 투표 방식으로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정확한 표심 반영을 위해 팀 연봉 상위 3명이 아닌 리그 전체 연봉 상위 20위를 기준으로 후보군을 추렸고, 투표 결과 리그 연봉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노장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1위 득표자가 개인 사정으로 회장직을 고사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후보가 많이 좁혀지긴 하네요

자기가 뽑힐 줄 몰랐다고 하는 얘기 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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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12-01 16:48:36

많이 좁혀진게 아니라 한명 아닌가요 ㄷㄷㄷ

2022-12-01 16:50:22

츄츄?

2022-12-01 16:56:54

뱅 or 츄

Updated at 2022-12-01 17:21:35

연봉 탑20이 대상이니 박뱅은 애초에 후보도 아니었죠..

2022-12-01 18:45:45

아 그렇군요~ 다른곳에서 제가 잘못 봤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12-01 17:02:06

추 맞네요 사실이면 고사하는게 이해도 됨 ㅋㅋ

2022-12-01 17:11:08

추는 고사하는게 맞지 않나..

2022-12-01 17:15:04

추신수는 KBO에 선수협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을지도..

Updated at 2022-12-01 17:19:27

추신수가 맞다면 조금 어렵죠. 이제 KBO 2년 뛴 선수이고 선수생활도 황혼에 접어든 선수이기에 협회장에 어울리지 않아 보여요.

1
2022-12-01 17:45:21

투표한 선수들이 더 이상한듯요..ㅡㅡ

1
2022-12-02 11:06:02

전에 떴던 기사를 보면

'취재 결과 양의지 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회장 유력 후보가 있었다. 하지만, 해당 후보에 대한 일부 반대 여론도 있었기에 표심 결과는 예상 밖으로 흘러간 것으로 알려졌다. '

이라는데 아마 차기 회장 유력후보는 김현수였을거같고 (당시 부회장이기도 했으니) 반 김현수파(?)가 추추에게 몰표준거같네요

2022-12-01 17:47:37

추신수면 고사하는게 맞는듯..

Updated at 2022-12-01 17:58:37

연봉 3순위 이내, 노장

이름만 안썼지 사실상 답 나온거같은데..오히려 본인이 후보 올라갔다는거에 당황했을지도

2022-12-01 18:06:04

후보 올라간게 더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2022-12-01 18:39:06

커리어 대부분을 메이쟈에사 뛰다 이제 겨우 크보 좀 뛴 선수한텤ㅋㅋㅋㅋㅋㅋ

2022-12-01 18:44:23

ㅋㅋㅋ당장 은퇴할 수도 있음.

2022-12-01 18:53:51

크보 2년 뛰었는데 회장하는것도 이상함

2022-12-01 19:06:57

선수협 회장은 임기 2년인데 추신수가 2년을 선수생활을 할지도 의문이고  

생활기반은 미국에 있어서 은퇴후엔 미국 갈 확률이 높은 선수인데 고사하는게 당연하죠

생각을 하고 뽑았어야 했는데

2022-12-01 19:38:51

아 추신수면 이해가능 ㅋㅋㅋㅋㅋ

2022-12-01 21:21:40

추신수면 찍은 선수들이 더 이해가 안가는…

2022-12-02 10:47:45

메이저리그 선수협이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2년뛴 한국리그면....ㅋㅋㅋㅋ

추신수 당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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