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할머니 병원에 지내는 동안
신을 양말 줬다는데
제가
아 울엄마는 양말을 촌스러운걸 골라서 할머니 줬네 이쁜걸로 좀 주지
했는데 할머니가
이거 내가 엄마 선물해준거야 ㄷㄷ
할말을 못찾겠어서
폰으로 사진찍으면서 귀여워서 찍었어 라고 했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