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유대인/이스라엘에 대한 인식은 19세기 이후 최악 아닐까요
지금 이스라엘 - 이란 전쟁이 나름 평화롭게 마무리 된다 해도, 유럽내에서 반유대주의 19세기 이후로 최악 아닐까 싶읍니다.
드레퓌스 같은 케이스부터 시작해서 반유대주의가 만연했던 유럽이었고, 그게 폭발한게 2차대전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럽인들은 이런 역사에 유대인에게 일종의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해왔구요.
근데 이번 이스라엘 전쟁 패악질을 통해 보여준 유대인들의 행동이 유럽인들의 일상 삶과 경제/정치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그동안의 '빚'이 탕감? 혹은 더이상 죄책감을 가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깔릴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인식이 2차대전때와 같은 또다른 비극을 만들어내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물론 2차대전의 비극을 통해 '일부' 유대인 이라고 이야기 할수있겠지만, 그래도 나빠지는 인식은 피할수없겠네요.
구냥 걱정되어 적어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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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비숑프리제
0
2026-04-15 12:09:27
개그하신다면서요
비숑프리제
0
2026-04-15 12:10:53
중대장급 실망입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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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유대인 아니 이스라엘인에 대한 이미지가 최악인.. 근래 테러도 좀 있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