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 극장 → OTT 홀드백 분석 연구.jpg
Cl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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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8 21:46:44
개봉 영화가 극장에서 내려오고 6개월이 지나야 오티티(OTT) 등 다른 상영 창구로 갈 수 있도록 ‘홀드백’을 강제하는 게 극장 관객 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중소 영화에는 되레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9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홀드백 6개월 의무화 법안(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의 취지와 상반되는 내용이라 눈길을 끈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254561.html
연구는 강제 홀드백은 실익이 거의 없고
할거면 영화 유형별, 규모별로 차등적용 하는 것이 좋다고 결론.
https://serie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20206136
며칠전 영화인연대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6개월 홀드백 발의에 대해 우려를 밝혔습니다.
https://www.kofic.or.kr/kofic/business/rsch/findPolicyList.do
위 분석 연구 자료는
영화진흥위원회 - 정보· 자료 - 정책연구에서 확인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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