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7425?sid=102
2024년 4~8월 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경영권 분쟁이 공론화됐던 당시 악플러들은 관련 기사에 “쓰레기”라거나 “양아치”라는 등의 악성 댓글을 남겼다. 이 중 위자료가 인정된 것은 “입에 걸레를 물고 다니는 건 알았는데, 인성이 저 정도 쓰레기 인줄은…” 등이다.
입에 행주, 인성이 폐기물
정도였다면 괜찮았을지 😢
입에 행주, 인성이 폐기물
정도였다면 괜찮았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