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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살면서 제일 골치 아팠던 고충이

챈들러빙
5
  334
2026-04-20 08:18:34

처음 일본와서 전화기 쓰면서부터였죠. 

가라케라고 피처폰 썼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걸

어케 썼나 싶을 정도로 토나오는 난이도에 가입

자체도 대리점에서 개빡치게 심사 받아가며 겨우

받아 썼었죠. 그러다 소뱅이 아이폰 들여오면서

생존 분기점이 됨. 과장 없이 일본 사회 인프라에 

접근하는 장벽이 획기적으로 변화했었네요. 

추억이여...

9
댓글
Road of Paladin
2026-04-20 08:19:44

얼마나 옛날에 일본으로 가신건지 ㄷㄷ

WR
챈들러빙
1
2026-04-20 08:24:36

저 오고 얼마 뒤에 나왔는데 제가 좀 늦게

사용했어요. 4S부터 썼거든요. ㅋㅋ

김민재
2026-04-20 08:19:51

잡스형님...

WR
챈들러빙
2026-04-20 08:25:09

i모드로부터 외국인을 구원해준 인물

살라스
Updated at 2026-04-20 08:25:57

저도 일본 교환학생 때 임대 피처폰 썼었는데 숫자판으로 일본어 타이핑을 대체 어떻게 했었는지 모르겠는 ㅋㅋ

문자 보낼라면 이메일로 해야하니까 친구들 메일주소 집어넣는게 개짜증났던 기억이 나네요 (학기 시작때 제미 동기들 이메일주소 적힌 표를 나눠줌ㅋㅋ) 요즘은 다 라인 쓰니까 그럴일이 없겠네..

WR
챈들러빙
1
2026-04-20 08:26:40

요즘 카톡 쓰는 친구들 엄청 많습니다. ㅎㅎ

쌀게04
2
2026-04-20 08:39:17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회 인프라 장벽 허무는데 스마트폰이 기여한게 어마어마한듯

단순 배낭여행도 숙소 예약하는데 전화나 발품팔아가던 시절 ㄷㄷ

조반니
2026-04-20 08:49:48

가라케 안써봐서 메일교환낭만모르는ㅠㅠ

gackt
2026-04-20 09:07:35

캔유 방수폰 좋다고 썼던시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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