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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일종족주의 출간된게 정말 잘된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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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4 12:49:18


예전부터 소위 깨어있는 지식인 층에서 낙성대학파의 주장을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이쪽 주장이 적당히 숫자로 나오는 근거도 있고 선동된 대중을 내려다보는 힙한 포지션 잡기 좋아서 그런건데

이번 반일종족주의가 너무나 흑화되서 나오는 바람에 앞으로 이 주장 내세웠다가는 똥오줌 못가리는 친일파 취급당해도 할말 없게 되버렸습니다 ㅋㅋ


전 개인적으로 이게 정말 맘에 드는게 앞으로 이성적인 척 하는 친일파 코스프레가 사회에 발붙일 자리를 아에 파괴해버렸어요. 제발 더 이슈화 되서 이번기회에 아주 발본원색 해버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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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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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2: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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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2:48:19

다크 나이트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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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2: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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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4 12:51:11

??? : 악역은... 익숙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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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2:51:35

어 이거 완전 503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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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4 12:52:52

거짓말과 날조의 나라 닛뽕이 누굴 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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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2:53:00

제로 레퀴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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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2:53:38

자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이영훈교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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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4 12:55:10

1번은 여성인데... 2번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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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14 13:25:14

이번일로 이런 얘기를 하고싶어서 그동안 조심스레 빌드업한게 아니냐는 얘기도 들을수있어서 끝났죠. 통계나 숫자를 쓰는 사람의 해석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리면 그렇게 통계나 숫자를 통해 비판하려는것 또는 사관과 다를바가 없어지기도하고 결국 결론을 정해놓고 통계나 수치를 가져다 이용하는것밖에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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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3:11:27

비단 이 건 뿐만아니라 이번 반일운동으로 친일파들 다 탄로났죠
정치인이든 아니든 할 것 없이.
최대 순기능 중 하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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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3:20:56

이영훈 빠들 맨날 이건 퓨어한 사회경제학적 연구임 이라고 하고 다녔는데 이번에 민낯 제대로 드러나서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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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3:24:01

??? : 일본은 큰 형이고 한국은 그동안 동생이었지. 형이 동생을 돌보는 것처럼 봐준거야 (엄청 본인이 전문가인척 하는 표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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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3:28:57

503 - 이영훈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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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3:31:01

형님 머시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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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3:43:03

뉴라이트에 이번 친일까지 그냥 연구실에 박혀서 연구만하고 살았으면 그래도 한쪽 분야에 네임드는 됬을텐대 정치 기웃거리면서 말년이 갈수록 더 추해졌죠. 아니 실체가 탄로났다고 봐야 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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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4:24:59

순기능 ㅇ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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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5:09:07

흑화된건 흑화된건데 연구들이 수용된건 힙해서가 아니라 아니라 논쟁으로 수용 된 걸로 저는 기억합니다. 혹시 식근론 vs 맹아론 논쟁에 관련된 어떤 서적을 읽으셨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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