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유게시판
  일정    순위 
자유게시판
조국은 이쯤 되면 민주당의 반기문(?) 같은 존재 아닌가요?
 
1
  707
2019-08-16 12:56:07

멀리서 지켜볼 땐 멋있고 젠틀하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가까이 두고 보니 파파괴 ㄷㄷㄷ.........

 

요새 기사 뜨는거라던지 검색 해서 대충 훑어보니

 

감싸면서 까지 같이 가야 할 사람 까진 아닌 거 같은데 

 

이러다가 황교안 vs 조국 구도 만들어질 듯

 

훤칠한 외모에 엄청 좋은 목소리에 파파괴들 ㄷㄷㄷ 

 

물론 황교안쪽이 훨씬 안좋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교안은 의전병에 넌씨눈 속성까지 있어서 ㅋㅋㅋ

18
Comments
    1
    Updated at 2019-08-16 12:58:23

    청문회용 자유당발 일방적 주장인데 파파괴일리가...

    OP
    1
    1
    2019-08-16 12:58:31

    위장전입 문제라던지 사모펀드 문제라던지 아직 의혹단계에 불과한건가요? 

    1
    Updated at 2019-08-16 13:03:15
    교수로 학교 왔다갔다 하다가 애 입학 문제가 겹친 거
    보통은 백지 신탁 한다고 버티는데 조국은 주식다 처분하고 펀드 투자
     
    이걸 가지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던데요.
    OP
    1
    2019-08-16 13:02:47

    아... 그런거군요. 흠... 

    1
    2019-08-16 13:31:08

    위장전입은 대부분이 그렇죠 조국뿐만이 아니라, 근데 조국 본인은 그런 위장전입에 대해서도 이유불문하고 비판적이었으니 웃음이 나올 뿐

    1
    2
    2019-08-16 14:42: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팔은 안으로 굽네요. 상당한 이해심이신듯

    1
    Updated at 2019-08-16 12:59:19

    저도 진짜 의문이네요 왜 이렇게 끝까지 밀고 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약간 첨언하자면 굳이 이런 소모전까지 치뤄가며 장관으로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OP
    1
    2019-08-16 12:59:18

    처음엔 야당에서 몽니 부리는 줄 알았는데.. 여지껏 그래왔던 것 처럼..

    1
    2019-08-16 12:59:40

    높으신 분들은 하나같이 그런듯.
    저게 그나마 양호한 편이라는게 참

    OP
    1
    2019-08-16 13:00:19

    자한당 쪽 인사였으면 그냥 별 일 없이 넘어갔을 것 같기도 함 

    1
    2019-08-16 13:03:08

    이명박근혜때는 물러난 사람이라도 많은데 이번 정부엔 몇년전 무효 논리라

    1
    1
    2019-08-16 13:00:14

    근대 무난히 임명될듯 지금까지의 기조를 봤을때...

     


    OP
    1
    2019-08-16 13:01:01

    Ma !! let's try !!! 인듯..

    1
    2019-08-16 13:01:56

    먼가 정치인들 다 xx죠라는 명언이 떠오르네요. 뭔가 나쁜넘vs더나쁜넘 같다는 생각이들어서 정치에 회의감이 ㄷㄷㄷ

    OP
    1
    2019-08-16 13:03:11

    그래도 덜 나쁜놈 골라야... 

    1
    1
    Updated at 2019-08-16 13:08:06

    오모시로이한 7대 인사원칙이 있다
    저따구로 만들어놓고 문대통령 공약인 5대 인사원칙에서 기준 강화했다고 떠들던거보면 기가 참

    1
    1
    2019-08-16 13:16:36

    때릴때는 좋았는데 막상 쓸려고 보니깐 안 걸리는 사람이 없음

    1
    Updated at 2019-08-16 13:33:17

    부인과 아들(3)은 기존 부산 주소에 남겼다. 이후 조 후보자는 1개월 반만인 같은 해 11월20일 다시 본인과 딸의 주소를 실거주지인 해운대구 아파트로 돌렸다. 이 때문에 큰 딸의 학교 배정을 고려해 위장전입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굳이 부인 아들은 내비두고 딸만 주소를 옮겼었는데 의도가 없다고 보긴 힘들다고 봄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