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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김 의 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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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25 21:12:37


전쟁터에서 죽은 전우를 끝까지 기억하고
마침내 그 유해까지 데려오고
마지막엔 그의 이름까지 찾아준 이야기입니다.

산 자에게는 죽음의 공포, 남겨진 자에게는 슬픔만 존재하는 전쟁은 다신 일어나면 안되겠습니다.
목숨바쳐 조국을 지켜주신 호국영령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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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06-29 13:34:13

     와.... 지금쯤 두분이 만나셔서 술한잔 드시고... 즐거운 얘기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군님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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