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지금 컨디션으론 이재원 선발 써도 부진하면 자신감 더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퓨처스서 10경기정도 감각 끌어올린뒤 올라와야 선발 기회도 제대로 받을수있다
하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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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8:03:2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18220
염경엽 감독은 “이재원은 지금 경기 감각이 너무 떨어져 있다. 이 상태에서 1군 경기에 나갔다가 몇 경기 부진하면 자신감이 더 떨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2군에서 10경기 정도 뛰며 수비와 타격 감각을 끌어올린 뒤 1군에 올라와야 선발 기회도 제대로 받을 수 있다. 싸울 준비가 된 상태에서 경기에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염 감독은 "파워타자 키우기가 제일 어렵다. 내가 야구를 본 35년 동안 파워히터 키우는 게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며 이재원 육성에 최대한 신경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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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Thana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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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9:01:36
선발기회 제대로 받기도 전에 찔끔써서 자신감 다 상실시키고 2군가서 정비해야 선발기회가능 이래버리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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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약한걸 아는데도 리스크 상황인 대타 상황에만 넣고
거기서 삼진 먹는다고 빼버리는데
10경기라도 연속으로 선발로 대주자 없이 써보고 얘기를 해야지
저러면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