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대한민국 역대 최고 지도자” K3 최연소 ‘괴물 감독’ 등장, ‘무패 우승’ 외치는 이승희의 자신감
요즘 축구쪽 선출유튜브보면 많이 이야기 나오긴하던..
오히려 일본애들은 거꾸로 가고있다고 개인축구공 개인축구화 짊어지고 등하교하고 코치들도 엄하게 가르친다고 하더군여
일본 경험하거나 들은사람들이 한국이랑 일본이 완전히 스타일이 바꼈다고 오히려 일본이 현재 90년대 한국스타일로 가르친다는 식으로 말하던 기억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0/0001121208
Q.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줄 수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한국 축구를 바라보면서 한 가지 안타까운 게 있어요. 활동량, 투지, 열정 등이 한국 축구의 대명사였잖아요. 한국에선 그 색채가 사라졌습니다. 유럽에서 ‘좋다’고 하는 것만 받아들이려고 하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일본은 달랐습니다. 제가 일본에 있을 때 유소년 팀 훈련을 유심히 봤었거든요. 그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Q. 왜요?
기본기를 단단하게 잡으면서 한국의 1980~1990년대 스타일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도자가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을 못 할 땐 반대편 골대를 찍고 오는 등의 운동을 시키더라고요. 또 운동하는 걸 보면, 선수들이 90분 이상 뛸 수 있는 체력을 기본으로 갖출 수 있도록 강하게 훈련하는 것이 보였어요. 놀랐죠. 저는 그때만 해도 ‘그렇게 지도하는 지도자는 나쁜 지도자’란 이야기를 많이 들었으니까.
Q. 유소년 팀에서 지도자 생활도 했었잖아요. 요즘 축구계를 취재하다 보면 ‘훈련량이 너무 적다’는 이야기가 꽤 나옵니다.
100% 동의합니다. 제가 일본에 있었을 때만 해도 한국과 운동량 자체가 달랐어요. 한국은 언제부터인가 과학적인 훈련이라고 해서 ‘하루 운동 한 번’이 당연하게 여겨지더라고요. 일본에선 하루 2게임 뛰는 것도 봤습니다. 운동량이 제가 운동했던 1990년대를 보는 것 같았어요. 프로축구 선수를 꿈꾸는 학생선수라면, 그렇게 준비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축구 선수’가 되려고 하는데 하루 한 번 운동해서 어떻게 프로선수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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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90년대랑 똑같다고 할 수 없죠.
줘패고 구타하고
선배들이 말도 안되는 걸로 후두려 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