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4746977447940400 "나는 다시 축구를 즐길 곳을 찾아야 했다. 아르테타는 세트피스에 특별히 초점 맞추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나한테는 지루한 숙제처럼 느껴졌다. 숙제를 하면 결과는 나오지만 세트피스에 너무 많은 초점을 맞추면 아름다운 축구를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