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노력했지만 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아까 한글파일 관련해서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원래 5~6월은 쉬려다가 4시간 근무라도 지원해보자 싶어서 아까 이력서를 제출했어요. 그리고 2일간 회의하는 건 나름 준비하고 했는데..잘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앞섭니다.
직무수행계획서도 다시 읽어보았는데 제미나이 이 x새끼가 분명 최우수 활동자 얘기하지 말라고 했던 것 같은데 적혀 있더군요. 완성한 걸 확인하면서 지웠어야 했는데 이걸 보고 투표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실제론 정책을 완성하는 과정에서의 능력이 부족하니 부담감이 더 커지더군요. 우선 내일 1차 회의에 불참한 사람들을 위한 내용 정리에만 집중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iM뱅크 홍보단으로 6월 7일에 마라톤 대회 취재?를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일요일인데 제가 토요일이 또 생일이라 이번 생일은 서울에서 보내도 좋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가족들도 같이 가고요. 7일 아침 7시 30분이라 숙박시설을 알아봐야 하는데 이걸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 무조건 주5일 회사로 갈거니 토요일 가는 건 문제가 안되는데 호텔에서 묵을지 아니면 에어비앤비를 쓸지 등 모르겠네요. 언제 또 호텔을 가보겠나란 생각이라 호텔을 가고 싶지만..백수로 가게 되면 역시 금전적인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일단 자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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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작성해서 클릭하니 원글이 삭제되었다고 떠서 조금 당황하긴했는데 뭔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바꿔나가려는 모습 자체가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고있다는걸 보여주는게아닌가싶고 너무 고민 많이하지않으셨으면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