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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 '조국'으로 검색해보면 9월만 기준으로 해도 11페이지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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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12:57

보더랜드3 다운로드가 2시간 남은 이 시점에 심심해서 자유게시판에 '조국'으로 검색 해 봤습니다. 

9월1일부터 치면 대략 11페이지가 나옵니다.

 

여튼 이 양이 얼마나 많나 대충 계산 때려보면 1일당 1.5~ 2페이지가 조국이라는 이야기인데 뭐 조국의 잘잘못을 떠나 이정도 이슈메이킹을 한 정치인이 올해있기는 했나 싶네요.

누가 제일 많이 쓰셨나 최고의 조국매니아를 카운팅하긴 했는데 회원 저격이 될테니 그 순위는 제 마음속에만 간직 하겠습니다.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이슈메이킹이냐면 최근에 사건사고로 제일떠들석 했던 

장제원으로 검색 해보면 9월부터 지금까지 한페이지도 못채웁니다. ㄷㄷ

 

여러분 그러니까 보더랜드3를 구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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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9-12 23:14:11

그분은 이미 탈퇴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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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14:33

그 저격대상분 탈퇴하신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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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17:31

다마네기남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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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21:15

조국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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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23:50

그만큼 배신감이 크다는 소리일지도
저도 이제 두번다시 민주당 표 안줍니다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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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33:41

저는 이정도 털어서 겨우 나온게 이거야? 싶어서 오히려 조국에 대한 신뢰가 생겼네요.

집에서 뉴스보다가 조국 뉴스가 5꼭지인가 나오고 선거제 개편 통과 이야기가 한꼭지 겨우 나오는거 보고 이게 뉴스야 디스패치야 싶어 잠깐 머리가 멍해지긴 했습니다.

1
2019-09-13 00:03:41

조국에 대한 신뢰가 생겨요? 말과 행동이 그렇게나 다른 모습을 보고서도요? 그냥 맹목적 친문 지지자들 생각은 저런거구나라고 받아들이긴하겠는데, 국민 대다수의 지지는 못받을겁니다.

솔직히 대단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OP
1
Updated at 2019-09-13 00:53:00

맹목적 친문 지지자인지 뭔지같은 네임테그로 이야기할건 없을것 같고. 

이정도 털어서 이정도 나온걸로 신뢰도가 생긴 제 판단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그 생각 그대로 유지 하시면 됩니다.

 

조국 임명이 긍정적이냐에 대한 최근에 나온 설문조사가 설문 조사에 따라 다르긴 한데 리얼미터 기준으로 긍정과 부정에 대한 격차가 5~11% 정도 왔다 갔다 하는걸로 압니다. 갈수록 격차가 좁혀지네요?

 

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못받을 거라는건 도노스티아님 생각이고 실제로는 10프로 차이 나는 왔다 갔다 하는 또이또이 반반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터넷 말고 현실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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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00:53:23

제 눈에는 그냥 최악의 위선자이자 역겨운 비겁자로만 보이는데 생각이 다르신 건 알겠습니다 저는 오히려 조국에 대한 뉴스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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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01:00:59

최악이라고 하기엔 쟁쟁한 경쟁자들이 참 많은데 저도 생각이 다르신건 잘 알겠습니다. 조국에 대한 뉴스가 이제 좀 짜게 식어가는 판인데 새로 불지필 꺼리가 좀 나와야 더 글이 나오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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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30:15

보더랜드3 구입할까 말꼬 고민중인데 흠....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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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36:20

망설임은 플레이 시간을 늦출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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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32:30

 이거 스팀은 언제 발매죠???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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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35:17

저는 플스 구매자라 내일 새벽 1시 다운이고 에픽 스토어 발매가 9/13 이고...

스팀은  2020년 3월이후일겁니다. 에픽 6개월 독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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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35:50

음... 에픽으로 질러야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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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23:35:16

지정어 차단이 생겼으면 햇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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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3 00:00:16

솔직히 자한당에서 저정도 장관후보 있었으면 아주 무난하게 프리패스죠 이전 정권은 훨씬더 더러운 놈들도 여럿 장관에 총리까지 잘만했는데
위선이 문제인거지 무슨 죄질까지 자한당이랑 비슷한 취급하는거 보면...ㅋㅋ

추가로 그분때문에 도배금지 필요하겠다 생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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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9-13 00:40:51

위선이 '겨우' 문제 수준이아닌데다가
그 '위선'이 후보자 뿐만 아니라
'공정, 공평, 평등' 을 외치면서 본인 인사기준 다 내팽개치던 인사권자와의 콜라보 현상이죠

막말로 안나대고 조용히 있었으면 걍 지나갔음

맞는말도 싸가지 없이 한다던 유시민씨도 결국 복지부 장관 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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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3 08:44:32

일단 저는 겨우라는말 한적이 없구요
제말도 비슷합니다 안나대고 조용히 있었으면 그냥 무난하게 임명되고 반발도 없었겠죠 반대로 말하면 행위자체는 결격사유까지는 아니다
위선의 대가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욕먹는중이지만 위선이라고 행위자체의 죄질까지 부풀리고 왜곡하는건 걍 헛소리죠 그걸 말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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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3 00:11:11

올해가 아니라 화제성으로는 역대로 따져도 손꼽을만한 인물이죠

겨우라 할만큼 의혹이 가볍다는 생각도 안하지만 무엇보다 청문 역사상 이렇게 구라치면서

뻔뻔하게 버텨낸 후보도 딱히 기억이 안나는거보면

고마운점 하나는 덕분에 걸러야 될 인물들이 누구인지는 확인했다는 정도

OP
1
2019-09-13 01:12:27

저는 그것보다 앞으로 장관할 사람들은 기본으로 5촌 투자내역까지 털어야한다는 좋은 선례를남겼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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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3 01:35:44

구린게 엮여있으면 고작 5촌이 문제겠습니까 다 털어야지

오히려 전 청문회에서 구라쳐도 얼마든지 장관하는데 지장없다는 선례가 생긴게 걱정이 될뿐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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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01:41:56

청문회에서 구라쳐도 장관한 선례는 이미 수도 없이 쌓여 있으니 케이스 하나 추가 된다고 걱정하실건 없을것 같고.(다만 요즘 시대에도? 라는 기준이라면 걱정할만 합니다.)

조국이 구라를 쳤는지는 어쨌는지는 지금 서로 말이 달라 여기저기서 열심히 조사중이니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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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3 01:56:22

조국처럼 장관인사청문회에서 구라치고 뭉개고 장관한 사례가 수도 없이 쌓여있다는건 제가 무지해서 그런지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기회되면 좀 찾아보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올거라는 부분에서도 사실 좀 기대는 안되고요

그간의 행적을 보면 '제가 거짓말 해서 죄송합니다.'하기 보다는 그냥 대충둘러대기로 일관하지 않을까 예상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제 예상이니 뭐라할수 있는 부분은 아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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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00:06:36

sns에 남겨놓은게 너무 많아서가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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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01:00:47

그냥 누구랑 비교할것도 없이 역겨운 인간인데 자한당 수준이랑 비교할 필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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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3 10:16:46

근데 지정어 차단은 안되어도 몇명차단하니까 거의 안보였음..몇명이 한자리 수준이 아니라는건 함정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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