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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대한민국을 흔든 축구신동 청구고 18살 축구천재.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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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17: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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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3-24 17:54:33

    썬더를 가졌던 팀 청구고 ㄷㄷㄷ

    Updated at 2020-03-24 18:50:54

    이 때 청주고 변병주 감독이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라는 재능이라고 극찬했었죠. 선동렬이 5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라는 소리 들었으니 박주영에 대한 기대치가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이전 세대에 박지성 선수나 이후의 손흥민이 국제대회서나 유럽무대에서나 더 뚜렷한 족적을 남겼기에 한 세기에 한 명 나올 재능이라는 말은 틀린 이야기가 됐지만 갠적으로 이동국부터 이천수, 박지성, 손흥민, 이승우, 이강인 아무도 박주영급 신드롬을 일으킨 적이 없다고 봐서 10대 시절 기대치는 역대급이었다고 봅니다.

    2020-03-24 18:17:49

    기도하는!

    2020-03-24 18:23:16

    20대 후반 아스날 시절부터 좀 망가져서 그렇지

    그전까지 포스는 사실 원톱으로는 꽤 기대만큼 해준거 아닌가요??

     

    올림픽 메달도 따줬고, 원정 첫 월드컵 16강도 어느정도 기여했고...

    모나코에서도 꽤 잘해줬었고....

     

    마지막이 좀 군문제랑 아스날 투명인간화 때문에 좀 밈스럽게 돼서 그렇지....

     

    황선홍 이후로 원톱으로써는 역대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동국, 조재진, 김신욱, 지동원, 석현준 등등 다 놓고 봐도 아직 원톱감조차 제대로 없는 한국이라..

     

    그나마 요즘 황의조가 조금 잘해주고 있고....

    2020-03-24 18:45:31

    실제로 아스날 입단 초-중기에도 국대경기에선 군계일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0-03-24 21:12:50

    박주영이 실력때문에 까인건 아니긴 하죠..

    2020-03-24 18:42:13

    주멘

    2020-03-24 19:09:24

    모나코 헤딩셔틀 시절..

    2020-03-24 20:27:01

    첫짤 개멋있네요

    2020-03-24 23:02:49

    호나우두 슈팅각이랑 비교되던 시절ㄷㄷ

    Updated at 2020-03-24 23:15:25

    썬더 - 쌍드래곤 으로 이어지던 계보에 터키듣보감독에 북패논란까지 케이리그 흥행에 큰 역할 하던 FC서울 ㄷㄷ

    2020-03-25 21:42:01

    저때부터 골넣고 기도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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