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순위 
알려지지 않았던 쌍둥이 자매 반성문 작성 과정들
 
  935
2021-04-08 11:56:52

당시 이런저런 이유로 팀을 떠나 있던 이다영은 몸과 마음이 정상이 아니었지만 반성문을 썼다. 이재영은 폭로 내용과 다르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반성문 작성도 거부했다. 주위에서 달랜 끝에 나온 것이 사회관계망(SNS)으로 공개된 반성문이다. SNS 공개 또한 상대측에서 요구했던 내용이다. 반성문이 작성되는 도중에 온라인상의 최초폭로 글을 내렸던 측에서는 이후 입장을 바꿨다. 2차 폭로와 함께 매스컴과의 인터뷰도 했다. 이때부터 자매 측과의 연락도 끊었다. 두 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는 문자만 남겼다.

직접 만나서 사과할 것은 사과하면서 완벽한 문제해결을 원했던 자매 측에서는 꾸준히 연락을 시도했다. 물론 실패했다. 구단도 선뜻 나서지 못했다. 억지로 이들을 찾아낼 경우 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었다. 피해자들을 회유했다는 의심을 살 것을 두려워한 측면도 있다. 물론 지금까지의 얘기는 자매 측의 입장이다. 최초 폭로를 한 피해자들의 입장에서는 다른 내용이 나올 수도 있다. 스포츠동아는 이들의 입장도 충분히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본다.


10
Comments
1
2021-04-08 12:00:20

시동 거네요 여지없네 ㅋㅋ

2021-04-08 12:02:42

니들같으면 만나고 싶겠냐?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4-08 12:12:51

뭐지? 내가 잘못본건가ㅋㅋㅋ

2021-04-08 12:13:10

물론 지금까지의 얘기는 자매 측의 입장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4-08 12:18:21

진짜 ㅋㅋㅋㅋㅋ

Updated at 2021-04-08 12:23:23

야 그게 학교폭력이냐? 만나서 얘기좀 하자고 내가 뭐 때린대? 아니 때린적이나 있었냐? 연락좀 받으라고

1
2021-04-08 12:25:04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느낌ㄷㄷ

2021-04-08 12:53: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위에서 달랜끝에 억지로 쓴 반성문이엿네 ㅋㅋㅋㅋㅋㅋ 더 역겨워질라 그러네

2021-04-08 13:09:53

글에서 인용하신 문장이 현재는 수정되어있네요.

 

이재영은 폭로 내용과 다르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반성문 작성도 거부했다. 주위에서 달랜 끝에 나온 것이 사회관계망(SNS)으로 공개된 반성문이다.

->

이재영도 폭로 내용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했지만 결국 반성문을 썼다. 이렇게 해서 나온 것이 사회관계망(SNS)으로 공개된 반성문이다. 

 

2021-04-08 14:06:29

이건 그냥 상상이다. 현실에선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