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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산 거의 확정나니 역설적으로 경기 보기 편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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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05:17:06

왜인지 얘들도 경기 더 편하게 하는 느낌이고

니들은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

곽빈, 정철원 등 두산의 미래들+ 이병헌같은 막 들어온 미래+ 이유찬같은 이미 반주전인 기대주

얘들 보는 맛 지립니다 특히 정철원은 3연투 마지막에 구속 147로 좀 떨어지더니 3일 쉬자마자 원래 구속 회복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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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9-24 06:29:37

유망주들 보고 만족할수 있어야 진정한 하위권팀 팬의 자세가 된거같달지ㅋㅋ
이제 시작될 암흑기를 우리 잘 견뎌보죠

OP
2022-09-24 07:53:29

일단 내일 갈 김동주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강팀 두산은 완전히 보내주는 걸로.. 이제 고춧가루 뿌리면 만족하는 팀의 위치를 받아들여야

Updated at 2022-09-24 10:15:39

14년 딱 한해 빼고 거의 10년을 그렇게 해먹었으면 이젠 내려오는게 맞죠.

 

이제 리빌딩 해야하니 논란좀 그만 일으키고 좋은 신인들 잘좀 뽑았으면 합니다

2022-09-24 11:07:40

올 시즌은 그냥 철원이 보는 맛에 본듯...

OP
2022-09-24 18:25:28

졍 철 원

감사합니다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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