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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칼라브리아 PK건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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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09:50


 

작년 산드루 논란이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습니다

 

그때는 주류의견이 공의 흐름을 바꿨으나 고의성이 없었다 였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고의성은 없었지만 공의 흐름을 바꿨다가 주류의견이네요


축구에 동일 상황은 없지만 의견이 이렇게 갈리는게 의아하네요

 

저는 동일 기준이 적용될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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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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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0:56

팔이 몸에 붙어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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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15:15:03

정확히 기억은안나는데 들어서 팔에 맞고 접힌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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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21:43

가물가물해서 산드로 영상 다시 보고 왔는데 공에 맞고 접힌 건 아니고 상박이 몸에 붙는 와중에 공이 닿았더군요. 상박이 몸에 가까운 시점에 공이 닿았지만, 오늘 칼라브리아 상황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유사점이 있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칼라브리아의 상황은 무조건 pk고, 산드로의 상황은 심판재량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하면 밀란팬들은 억울할 수 있겠다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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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23:38

밑에 댓글도 달았지만 이런논란 날때마다 니가 주작했니 내가주작했니 말안나오게

칼같은 기준하나정해서 그것대로만 판정했으면 좋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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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38:14

심판들이 사과한 건입니다. 명백한 PK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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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00:05

심판협회서 사과했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링크가 있을까요?? 이번 일로 흥미가 생겨서 심판이 사과했다면 어떤 쟁점에서 어떻게 말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세매에 있을까 찾아봤는데 직접적인 내용은 없어서... 관련 키워드로 구글 검색하니까 그 rizzoli 라는 사람이 당시 판정에 대해 기자회견하는 기사가 있긴 한데 사과했다는 그런 뉘앙스는 없더라고요. 산드로 상황이 명백한 pk라고 하지 않고 애매모호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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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03:44

찾아보고 댓글 달아 드릴게요. 제가 찾아서 댓글 다시면 오심으로 인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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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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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06:49

세리에 글 링크하신거 보셔도 오심이 아주 명백한데요.. 전 더이상 오심 어쩌구 댓글 안달겠습니다. 말할수록 속만 터지구요. 다만 다른 건들에 대해서는 이탈리아 기사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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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16:10:13

아뇨..

제가 궁금한 부분은 심판협회가 사과를 했는가 그 여부 입니다..

세매 링크가 어떻게 그렇게 설명이 되나요...

 

세매 링크 - 리쫄라가 4월 9일 밀란에서 밀란수뇌부와 회동한다, 사과하나?(이 부분은 기자의 사족이지요)

칼치오 링크 - 리쫄라가 4월 9일 밀란에서 기자회견한 내용 "산드로 pk는 애매하다"

 

지금까지 제가 찾은 게 이겁니다... 

제가 찾은 것 외에 심판협회에서 사과한 내용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혹시 몰라 질문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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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14:47

사과한건 찾아보겠습니다. 저때 gif파일도 있던데 오심처럼 안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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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16:11

네 전 위에서도 말했듯이 심판재량의 영역으로 보입니다. 리쫄라가 말한 그대로요. 그래서 저걸 pk라고 말하는 심판들도 있을 것이고, 아니라고 보는 심판들도 있을 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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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18:34

그럼 제가 뭘 찾아오니 의미가 없네요.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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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21:01

위에서부터 계속 느꼈는데 논점 회피하시는 기분이 드네요.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님한테 심판협회 사과했니 안 했니 팩트 여부를 따지는 것도 웃기지만, 말이 나온 이상 이 상황에 엄청 중요한 쟁점인데 이렇게까지 논의 진행해놓으시고 계속 그렇게 회피만 하시고요. 그냥 찾기 어려운 문제라고 했으면 충분히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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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16:28:49

그리고 전 위에서 kp19님과 이야기 나누면서 영상을 다시 보게 됐고, 그거 보고선 산드로 pk감이라고 보시는 밀란팬분들 의견도 충분히 이해하게 됐는데, 님 댓글을 보면 제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말이 안 통하는 사람 취급 받는다는 느낌도 드네요.

 

님이 찾아올 테니 오심으로 인정하라고 하셨는데, 그럼 못 찾으셨으니 심판재량으로 볼 수 있는 문제라고 인정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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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49:08

심판위원회는 알렉스 산드루 핸드볼 당시 상황에서 파브리 주심의 실수를 인정하고 왜 그런 판결이 나왔는지 해명할 것 Sky
이문장 보면 사과한걸로 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맞는 판정이었으면 굳이 심판위원회가 밀란관계자들을 만날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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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23:18:04

아래에 써있으니 인정 하시나요?

이탈리아 기사도 조만간 가져오겠습니다. 

심판의 오심으로 게시판 분란 만들며 오심 아니야 빼액 거리는 것도 싫고 그걸 오심이라고 제가 증거까지 찾아가며 보여드려야 하는 상황이 매우 아쉽네요.

 

밑에 댓글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심판위원회는 알렉스 산드루 핸드볼 당시 상황에서 파브리 주심의 실수를 인정하고 왜 그런 판결이 나왔는지 해명할 것 Sky

 

아 사과는 안했네요 ^^

 

솔직히 분란 일으키고 싶은 마음도 없고 고집 부리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아닌건 아닌거죠. 끝끝내 심판은 사과할 마음이 없었나 보군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감정 상하게 해서 죄송하긴 한데, 별로 사과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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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18:31:06

2latan 님께

 

처음부터 댓글에 썼듯이, sky 기사내용이 심판협회의 공식 성명은 아니니, 그래서 제가 직접적인 내용을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링으로 Rizzoli의 발언을 찾아보니 '산드로의 핸드볼 판단은 고의적 파울이 아닌 grey zone 영역에 있는 문제'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이걸 '우리의 오심이다, 사과한다' 라고 이해하겠습니까..

판정이 크게 문제가 되니 심판협측에서 브리핑한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 내용 말고 또 다른 기회에 심판협회가 사과할 내용이 있었나 궁금했었습니다. 위 내용만으론 심판협회가 산드루pk 오심을 인정했다든가, 사과했다든가 맥락을 찾을 수가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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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18:30:40

DOL님께

 

댓글 쓰기 전에 한마디 먼저 하자면, 사람 살살 긁는 말투는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심 아니야 빼액-' 이거 저 두고 하는 말씀이신가요? 제가 다시 한번 말하는데, 꽉 막힌 사람 만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좋게좋게 관련 링크 찾아다 주셨으면, 당연히 인정할 문제입니다. 참고로 전 유베팬도 아니고 밀란팬도 아닙니다. 레알팬이고 호날두 때문에 가입했다가 모종의 사태 이후로 그냥 어떤 팀에도 감정이 없는 중립팬입니다. 세매만의 감성이 있어서 세매는 계속 합니다. 제가 진짜 유치해서 이런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님한테는 해야 될 것 같아서 합니다.

 

위 세매 링크 본문 내용 관련해서는 2latan님에 대한 대댓글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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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8:48:33

답변 감사드립니다.
심판위원회 회동은 잘 본 적이 없는 경우라서 단순히 심판재량으로 볼 수 있는 판정가지고그러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유베 레알 챔스8강 2차전 추가시간 pk때도 유베측에선 항의가 상당했지만 심판위원회 회동까지는 없었던걸로 알거든요.
그래서 대외적으로는 심판재량이다라고 말해도 밀란 관계자들과의 회동에서는 판정에 대한 사과를 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잘못을 100%인정하는 입장은 아니고, 판정 손해를 본건 맞지만 애매한 사안이다보니 이해해달라 최소한 이정도는 했을것 같네요.
물론 추측일 뿐 제 의견이 맞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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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8:58:20

2latan 님께

말씀하신 부분 잘 이해했습니다. 심판협회 같은 단체가 얼마나 보수적이고 자기방어적인지 알기에 분명히 일리 있는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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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9:03:45

오프사이드나 골라인은 이제는 기술로 다 잡아내는데 핸드볼은 아직 상황마다 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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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9:19:47

2latan 님께

맞습니다. 그래서 위에 다른 분께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최소 박스 안 핸드볼 파울만큼은 정밀한 판단기준을 세우고 적용해서 심판 자의적 판단요소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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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23:28:45
Possiamo sbagliare, la perfezione è impossibile, ma ribadisco che abbiamo le idee chiare". E', in sintesi, uno dei concetti espressi dal designatore Nicola Rizzoli che ha ammesso: "Da rigore i mani in Juve-Milan e Lazio-Sassuolo". Nell'incontro fra arbitri e società illustrate le statistiche del campionato, a partire dal Var: 121 interventi, 89 correzioni e 32 conferme

 | https://sport.sky.it/…

 

해석해드리겠습니다 : 우리는 실수할 수 있다. 완벽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우리는 명확한 생각(아이디어들)이 있다고 다시 이야기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2경기였으므로) Nicola Rizzoli는 인정했다. "유베-밀란, 라치오-사수올로에 핸드볼 반칙 판정". 뒤는 심판 VAR 판정의 121개중 89개는 바뀌었고 32개는 컨펌되었다는 뜻입니다.

 

Nicola Rizzoli가 심판은 완벽하지 않니 하면서 둘둘 돌려되면서 이야기 했군요. 심판이 직접 사과하진 않은건지(리촐리도 심판중 하나) 잘 모르겠네요. 제 대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뭘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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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1:02:32

링크 잘 봤습니다. 보여주신 내용으로 볼 때 '완벽한 정심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명료한 생각이 있다' 이런 식으로 빠져나갈 구석을 만들면서 뭐 사실상은 오심을 인정한 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비록 사과는 없었지만요. 핸드볼 판정이란 게 굉장히 자의적인 판단요소가 많이 개입되는데, 심판협회에서 이런 말하고 그럴 정도면 그냥 오심이었다고 생각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제가 이탈리아어를 잘 못 해서 기사 본문 중에 더 짚고 싶은 내용이 있긴하지만 피곤하기도 하고, 위에서 2latan님과 대화한 바를 생각해보니 그럴 필요까진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다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전 둘 중 어디 팬도 아니고 이런 걸로 고집 부린다거나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의견을 듣고 생각을 바꾸는 것은 손바닥 뒤집는 것처럼 쉬운 일입니다. 처음부터 정말 그런 내용이 있는지 궁금했고, 혹시 그 진위를 묻는 게 실례될까봐 최대한 정중하게 여쭤보려고 노력했고요. 세리에는 잘 모르고 언론들도 친숙하지 않은 편이라 직접 찾는 데는 한계가 있으니까 질문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중간에 까칠하게 말씀드린 부분은 오심인정 여부에 대한 것보다 님의 어투에 계속 날이 서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좋게 물어보는 사람한테 계속 사람 심기 긁는 말투로 일관하셨는지, 그 부분에서 저도 확 짜증이 날 수밖에 없었고요. 저와 나눈 댓글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계속 날이 서있으시잖아요. 위에서 수정하신 댓글을 보니 그 부분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계신 듯한데, 저도 뭐 사과를 받아야겠다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본인을 위해서라도 매너활동 해주셨으면 합니다. 상당히 보기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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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5 01:36:36

제가 보여 드린 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사실이니까요. 그로 인해 촉발된 것에 대해서 매너 이야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산드로는 명백한 오심이니까요.


다만, 이런 논쟁으로 인해서 감정이 상한데에 대해서는 사과 드립니다. 

이제 댓글 그만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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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2:39

저거 pk 아닌건 역대급 억울함... 밀란의 역사를 바꿈.... 저거 pk면 챔스 갔을 확률 핵 높앗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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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2:52

상대방 선수가 반칙 범하려하지않았다는 의도를 참작해주는거 아닐까요. 칼나브리아 상황보고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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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3:34

칼라는 움짤보니까 등진상태에서 공이와서 맞던데 억울할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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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6:42

보고왔는데 칼라브리아가 의도는 없었고 억울하지만 호날두의 공이 밀란 수비수의 방향으로 갔다면 안불었을거같은데 공 진행방향에 유벤투스 선수 둘이 공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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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4:12

둘 다 심판재량이라고 봅니다
그 장면을 보는 저희도 의견이 다 갈리듯이요
이런 상황에서 심판 수준 운운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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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5:33

저는 밀란팬이지만 의도가 있든 없든 공의 궤도가 많이 달라지는 핸드볼은 무조건 피케이 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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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19:20

저도 이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 pk 룰 바뀌고 var 도입 된 후로는 핸드볼 pk 진짜 기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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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20:59

작년 논란때 수비자의 의도 , 팔의각도 , 공의 경로 , 상박(?)에 맞았다 이런얘기까지 나왔던걸로 기억나네요

 

pk에대한 명확한 규정을 적용했으면 좋겠네요 의도든 경로변경이든 딱 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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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24:36

원래 팬심이 내로남불이죠ㅋㅋ
저도 마찬가지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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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31:24

이때 심판협회에서 사과했죠. 그냥 오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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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16:28

심판협회에서 사과한게 아니라 애매하다고만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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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33:40

저거는 그냥 오심 그자체 두말 나올것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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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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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06:00

팔 떠있네요. 논란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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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8:06:07

이때 봤는데 팔로 쳐냈습니다. 배구를 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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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20:33:08

댓글마다 비약,왜곡이 심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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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36:06

저거 피케이 안줬나요? 왜안줬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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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40:39

이건 뭐 자기들이 오심인정 했는데 논란될것도 읍죠. 당한팀 팬만 빡치는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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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7:16:44

심판협회에서 사과한게 아니라 애매하다고만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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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5 05:31:36

La vita è bella, 인생은 아름다워님, 저도 영화촬영지 아레초 여행가서 로베르토 베니니가 자전거를 타던 광장을 산책하고 촬영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 했을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후 심판 대표인지 모르겠지만 Nicola Rizzoli 말을 인용해 봅니다.


"Possiamo sbagliare, la perfezione è impossibile, ma ribadisco che abbiamo le idee chiare"
(우리는 틀릴수 있다..완벽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명확한 생각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이야기 할 수 있다.)

Possiamo sbagliare 라고 말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Potere(할수있다)의 1인칭 복수형, 영어로 We can이구요. Sbagliare는 do wrong의 동사입니다. Sbagliato면 잘못이라는 pp형용사 형이자 명사 잘못이라는 뜻입니다. 동사로는 잘못하다라는 뜻이구요. 우리는 잘못할 수 있다라고 했네요. 그 뒤 문장은 La perfezione는 perfect의 이탈리아어구요 impossibile는 impossible 이죠. 완벽이란 불가능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탈리아 문화에 내가 잘못했다! 라고 명시적으로 말하는 문화도 아니고, 니가 잘못했다!며 직설적으로 비난하는 문화가 아닙니다. 접속법과 조건법이라는 화법이 발달한 나라죠. 근데 저 말만 보더라도 이탈리아 수년 산 제 의견으로는 지네들이 잘못했다고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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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4 15:41:43

이것도 오심 확정 났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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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5:54:53

저는 처음에 VAR이 없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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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05:36

둘다 PK 나오는게 맞는장면인듯

뒤통수에 눈이달린것도 아니고.. 할게 아닌게 보통 수비수 등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경우는 별로 없죠

의도하지 않아도 진로방해나 핸드볼등이 생기는경우를 수비가 피할수있도록 공에 시선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돌고래쇼를 하지 말았어야..

정 무리한 점프를 하려면 팔을 어느정도는 붙이고 했어야 하는것같구요

수비수들 수비할때 뒷짐지는거 속도 등의 측면에서 상당히 손해인데도 그렇게 하는건 의도치 않게 손 접촉하는걸 내가 손해보면서라도 피하겠다는건데.. 고의 없다고 다 안 불어주는게 맞는거면 굳이 큰 손해 보면서 뒷짐지고 있을 필요가 없죠

고의가 아니었어도 이정도로 확실히 팔에 맞고 이정도로 핸드볼을 안 하려는 플레이가 없었으면 억울할건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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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6:07:33

저는 칼라브리아 pk건 맞다고보고 산드로건도 누가봐도 오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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