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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발롱 덕본게 있기 때문에 이번에 못따도 억울하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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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18:13:50

09-10의 사비 혹은 스네이더.

 

이 시즌 메시도 분명 잘했지만 대권에는 조금 못미치는 성적.

그래서 올해에 레비 혹은 캉테가 받아도 솔직히 큰 논란은 안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코파위상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 말이 28년이지 옛날의 감동도 없죠.

이번에 유로랑 같이 중계되면서 코파위상이 얼마나 하락했는지를 단적을 봤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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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2021-09-22 18:14:52

저는 그때도 메시가 타는게 맞았다고 생각하네요...

OP
Updated at 2021-09-22 18:17:47

월컵 무득점이 마이너스긴 했죠.

7
2021-09-22 18:18:37

사실 축구력으론 계속메시가 받았어야

OP
2021-09-22 18:24:42

복싱같은 개인스포츠가 아닌 이상 어쩔 수 없죠.

6
2021-09-22 18:18:56

 코파 위상 따질꺼면 코파 들었을때 문제가 됐어야죠

지금 논란은 레비좀 올라오니까 저번에 못받은것도 있고 불쌍하니 주자죠

역대 수상관련 논란중 가장 비이성적이고 웃긴이유인듯 

OP
2021-09-22 18:25:40

불쌍하니까 주자는 그냥 한 의견들인 것 뿐이고요.

분데스에서 대기록을 달성한 선수입니다.

이번시즌 클럽으로만 치면 레반도프스키 > 메시인데 너무 깎아내리시는듯 합니다

2021-09-22 18:42:04

한 의견이 아니라 발롱 관련될때마다 가장 많이 보이는 의견이죠

레비가 챔스를 든것도 아니고 축구사 대기록을 남긴것도 아니죠

코파 위상은 그렇게 따지면서 분데스 위상은 왜 안따지는지

월드컵 유로 다음 위상인 코파 그렇게 평가절하할 논리면

4등리그 분데스 기록은 뭔 대기록이라고 수상해야한다는건지

7
2021-09-22 18:20:17

발롱에서 메시가 덕본게 있나요 오히려 과거의 자신과 비교돼서 보여준 퍼포먼스보다 항상 과소평가 당하지..

OP
Updated at 2021-09-22 18:26:06

2010 한정해서 말씀드린겁니다.

2021-09-22 18:41:02

근데 그렇게 치면 못받았을때도 본인과 비교돼서 생각보단 못했네 소리 들어서 피해 본거 아닌가요?

Updated at 2021-09-22 21:04:35

메시가 못 받았을때는 메시보다 더 좋은 시즌을 보낸 선수가 있었죠.
2013년은 호날두가 스웨덴전 하드캐리로 수상했지만 자타공인 리베리가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고
2014년은 메시의 슬럼프 시즌인 동시에 호날두가 챔스에서 득점 신기록 세우며 더 좋은 시즌을 보냈고
2016년은 호날두가 챔스와 유로 우승을 동시에 거머쥐어서 이견이 없었고
2017년도 호날두가 챔스 2연패의 주역이었고
2018년은 모드리치가 챔스 3연패 + 월드컵 준우승으로 임팩트 있는 한 해를 보냈죠.
메시가 수상하지 못한 해에 과거의 본인과 비교되서 피해본 적은 없습니다

2021-09-23 06:42:33

발롱도르 자체가 실적 위주라서 그런거지 메시가 과거보다 못하니 안주고 그런건 아니죠

2021-09-22 18:23:00

메시가 무슨 덕 볼 실력인가요..

2021-09-22 18:25:25

메적메

Updated at 2021-09-22 18:30:30

아르헨 우승했다고 코파가치떡상했다는 댓글 너무추했음
정작 남미애들은 ㅈ빠지게 뛰는데 아시아인들이 위상을 자기멋대로 논함

4
Updated at 2021-09-22 18:57:03

개인적인 생각 적은건데 원글도 아니고 다른글에다가 뭔 추하다는 얘기를 하시는지
왜 추한건지 이유나 적어주시던가요. 본인 생각과 다르면 추한건가요 ㄹㅇ 황당하고 기분나쁘네

2021-09-22 19:03:31

누가 추한건지 모르겠어요..

2021-09-22 19:09:17

ㅋㅋㅋㅋ

1
Updated at 2021-09-22 20:00:03

한국커뮤니티와서 뭔 아시아인타령인가요 ㅋㅋ 대박논리네

Updated at 2021-09-22 21:33:50

그러게여 뭔 아시아인들 추하다는 타령이신지..
저분은 아르헨티나인 이신걸까요? 아시아인이 아니고?
맞다면 이해가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건 뭐..

2021-09-22 18:44:14

오웬급 수상도 아니고 왜 갑자기 후려치기 당하는지 노이해

Updated at 2021-09-22 18:58:18

그때는 기자단 뿐만 아니라 감독,주장단 까지 투표하는 피롱도르라서 메시가 받았었죠.

감독,주장단은 기자들보다는 좀더 이름값을 많이 보고,

팀 우승보다 임팩트를 더 많이 보는게 일반적이죠.

 

어째든 메시가 운이 약간은 따라준 발롱은 맞고.

 

이번에 님말씀대로 메시말고 레반돕이나 캉테가 받는다해도,

메시나 메시팬분들이나 억울할 정도는 아닙니다.

메시가 압도적인 해를 보낸게 아니니까요~

 

어차피 발롱이라는게 사람이 투표로 하는것,
여러명 기자들이 투표로 하는거기에 정확한 기준이나 이런게 없는겁니다.

해서 예전 발롱 받을수 없었던 남미 선수들 발롱 예상도 다 의미없다고 봐야죠.

압도적으로 1인자인해 말고 엇비슷한 활약이면,
당시에 어떤것에 중점을 두냐,
투표자들의 성향등에 따라 수상자는 완전히 달라질수 있는거니까요~

 

챔스,리그,월드컵,대륙간컵우승은 몇점.
챔스,리그,월드컵,대륙간컵 골과 어시는 몇점등 정확한 수치를 넣지 않는한,
절대적인 기준이 없는거고 누가봐도 이 선수가 받아야 마땅하다라고 하는 압도적인 년도가 아닌이상,
아깝게 못받는 선수들의 팬들은 아쉬울수 밖에 없는겁니다.

 

Updated at 2021-09-22 18:55:36

이번년도에 메시가 압도적인 해를 보내지 못했음에도,

현재 발롱 배당을 보면 압도적으로 메시가 1위를 하고 있기에,

큰 이변이 없는한 그래도 메시가 받을 가능성이 클겁니다.

 

배당이라는게 도박사들이 하는거지만,

승부예측,우승팀예상,이적팀 예상 등은 틀리는 경우가 많지만,

발롱은 제 기억에 틀리는 경우를 거의 못봤습니다.

 

앞으로 남은 피올 수상자가 레반돕이 되고,

메시가 극심한 부진을 하고 레반돕이 계속되는 연속골 기록을 이어가고,

그 임팩트가 굉장히 크게 부각되는정도의 변수가 남아있기는 한데,

그거 이외에는 메시가 받을 확률이 아주 높을겁니다.

Updated at 2021-09-22 19:57:45

갑자기 왜 이런 여론? 분위기가 바람잡히는지 모르겠어요

2021-09-22 19:12:36

그동안 메시가 아쉬웠다고 평가된 시즌들도 메시 치고 아쉬웠던거지 어지간한 탑레벨 선수들 커리어 하이 시즌보다 나았죠

오히려 메시라서 발롱에서도 그동안 저평가 많이 받아왔다고 생각하는데

2021-09-23 06:49:36

발롱도르가 원래 실적 위주라서 그런거지 실적 봅다 못하게 받은 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1-09-22 19:14:30

프랑스 리그 이제 첫 선발 경기에서

조금 기대이하였다고 별의별 소리 다나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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