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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의 죽음은 지금도 마음이 무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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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3:59:39

아까 어떤 분이 말하셨던 것처럼 한다리 걸쳐 아는 동생의 죽음을 접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자연인 최진리로 살아온 시간보다 연예인 최진리, 설리로 살아온 시간이 더 길었지만, 당돌하지만

귀여웠던 동생의 죽음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은 어쩌면 저만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가슴에 구멍이 난 것 같은 하루입니다. 나오는 한숨을 막을 길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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