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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로메로:나는 재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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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00:25:29



"지난 여름, 나는 유벤투스에 머무르기 어렵다는걸 깨달았죠. 보누치, 키엘리니, 데리흐트같은 빅네임 센터백들이 많았어요."

"에이전트에게 전화했어요. '난 떠날거야. 가만히 앉아 1년을 잃고 싶지 않아.'"

"제노아 시절 가스페리니의 지도를 받은 팀메이트들이 말해줬어요. '네가 그의 말을 잘 듣는다면 그는 단계적으로 널 향상시킬거야.'"

"가스페리니를 만나기 전까지 나는 전술적으로 재앙이었지만 이제는 더 성숙해졌다고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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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6-14 00:31:41

현-명

5
Updated at 2021-06-14 00:38:28

바이백을 달던가 아니면 단순 임대로 보내던가 해야지 멍청한 딜로 진짜 좋은 선수 한 명 놓치는듯

2021-06-14 00:45:49

그저 킹스페리니

2021-06-14 01:05:47

크재앙
로재앙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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